쿠다를 처음 들어본 게 2007년인가 2008년 정도인데요. 그땐 비주얼 스튜디오에서 CPP로 병렬 곱셈 정도 구현하는 샘플만 돌려보고 이게 뭐지 했는데 그게 발전하고 발전해서 여기까지 오네요.
하지만 AI에 대해서는 아무런 생각이 없었습니다(사실 젠슨 황 포함 누구다 다 그랬...).
알렉스넷이 발표되고 AI에 돌파구가 열리면서 비로소 "아, 이게 갈 길이구나" 이렇게 역사가 만들어진거죠.
초반엔 아마 예상 못 했지 않을까 싶네요. 그러다가 인지하는 건 일반인보다 훨씬 빠르게 했을 것 같습니다
게다가 3D 게임 기반으로 성장했으니 말 다한거 아니겠습니까.
코프로세서 같은 느낌이었는데
그러다 마이닝 하더니 ai까지 왔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