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 측정치인데
정확하진 않겠지만 추세상으로도 줄어들고
5시간 밑으로 자는건 확실한듯 합니다 ㅠㅠ
괜찮냐고 물으신다면 음..
그냥 두통과 몸살을 매일 달고사는 느낌이랄까요..
통증 없는날이 없네요.
뜬금없는 부위가 마치 염증난거처럼 아프기도 하구요
(손등이라던지, 팔등이라던지, 옆구리, 허벅지등 살이 그냥..)
불면증 이게 참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할일도 많은데 밤에 누워도 자기가 힘드니..
애플워치 측정치인데
정확하진 않겠지만 추세상으로도 줄어들고
5시간 밑으로 자는건 확실한듯 합니다 ㅠㅠ
괜찮냐고 물으신다면 음..
그냥 두통과 몸살을 매일 달고사는 느낌이랄까요..
통증 없는날이 없네요.
뜬금없는 부위가 마치 염증난거처럼 아프기도 하구요
(손등이라던지, 팔등이라던지, 옆구리, 허벅지등 살이 그냥..)
불면증 이게 참 쉽지 않은거 같습니다.
할일도 많은데 밤에 누워도 자기가 힘드니..
천천히 아주 천천히 달려보세요
밤에 꿀잠 잘겁니다
새벽 수영 추천드립니다
직빵입니다 진짜
진짜 잘자는게 중요합니다.
일이 많으니 이걸 어떻게 다 쳐내지 고민이 많아지고 고민해도 명확하게 답이 그려지지 않으니..
사회생활 시작한 후로 편히 깊게 자본 적이 거의 없지만, 일이 많으면 유독 더 그렇더라구요.
운동이나 식습관 조절해서 관리해야될겁니다.
커피 - 오전에 물 500미리에 카누 하나 만 딱 먹고 안먹습니다.
평소에 물 많이 먹고, 자기전에는 덜 먹습니다... 화장실...
돌침대인데.. 겨울에는 따뜻하게 여름에는 시원하게 잠들기 편한 온도와 환경을 만듭니다.
베게, 여러가지 여러방법 쓰다가 이제 정착했습니다.
운동 시작하고 확실히 더 잘 자긴 합니다.
수면의 질이 늘어나길 빕니다
디카페인커피로 바꾸고 많이 좋아졋습니다
몇년을 고생햇거든요...
수면의 질이 중요한데...습도..침대 소음 등 수면환경도 중요하고
나이가 있으시면 야간뇨도 은근방해됩니다
빛에 예민해서, 빛이 있으면 못잡니다. 그래서 수면 안대가 있어야 자고 그럽니다. 그 외에는 소음에는 무뎌요.
그런데 저를 힘들게 하는건, 어줍잖은 조언입니다. 수면시간만 말하면, 온갖 조언들을 하려 합니다.
이러면 잠이 잘 온다 ~ 그거 병이다 ~ 등등..
그런데 이렇게 살아왔고, 불편감 없고, 나름 규칙적으로 잡니다. 수면점수는 뭐 4시간 언저리 잔 것 치고는 높지 않나 싶은데 50-60점정도 됩니다. 시간 대비 잘 자는것 같긴 합니다. 제 수면시간 가지고 누가 조언만 안하면 좋겠습니다 ㅋㅋ
이어플러그 사용이후에 눈 감았다가 뜨면 아침입니다.
수면 공간을 가족들과 분리 하시고 온습도를 잘 조절해보시는걸 권유드립니다.
아니면 주말에 몰잠 주무셔도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