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세월호 피해자 모독
2. 차명 대부업 의혹
사실이면 불법이고 사실이 아니면 거짓말 하고 다닌 거죠.
녹취와 가족인터뷰상 사실일 확률이 높아 보이는데
나중에 진상이 드러나면 거짓 해명도 문제될 거고요.
3. 보좌관 폭행과 회유 의혹
4. 성범죄자 30여건 변호
민주당은 과거에 한 건이라도 문제되면 공천취소했었죠.
만약 조국이 저런 짓을 했다고 선거 과정에 드러났다면
모든 언론이 십자포화 퍼부으며 죽을 때까지 괴롭혔을 겁니다.
김용남 본인 스스로 내려오는게 제일 모양새가 좋습니다.
그게 안되면 김용남 전략 공천한
민주당 전략공천위와 최고위원회는
사과하고 공천 취소 해야하고요.
누가 더 깨끗한가를 내기 하면 조국이 이길 수가 없죠.
검찰발언론을 맏으시는군요
그리고 먼 2차가해
메모는 진리인듯요
김용남은 문제가 커요. 당선돼도 당선 취소될 수 있는 사안에다가 초접전 지역 여론에도 큰 문제가 됩니다.
조국이 국회의원은 주식을 못하게 하자고 안하겠다고 했지만 와이프는 3억가량의 주식을 최근 보유하고 있습니다. 어제 토론에서 이 문제에 대해서는 내가 거래하지 않았기 때문에 괜찮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이 주식거래 안하겠다고 했지만 배우자가 한건 상관없다는게 진짜 상관이 없나요?
웅동학원으로 불법을 저지르며 조국 가족이 돈을 사적으로 빼돌릴때 조국은 웅동학원의 이사로 있었습니다. 과연 아무런 잘못이 없는건가요.
그리고 김용남의 사업은 민주당에서도 법적으로 스크린 하고 통과된 후 선거운동과 지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선거 끝나고 김용남이 아니라 이 일 과정에서 김용남을 허위 사실로 네거티브한 유튜브나 조국당 의원들이 고발당하고 법적처리 될 확률이 더 높다고 봅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상처는 조국당이 이번 선거를 통해 민주당 지지자에게 남긴 상처들입니다. 더 이상 합당은 진짜로 불가능해졌습니다. 조국당 선거 정말 더럽게 합니다.
검찰발언론은 안믿으시는데.. 조선일보발은 철썩같이 믿는건...뭘까요..
조국에 대한 건 과거에 다 끝난일이고 여론에 반영됐어요. 김용남은 이제 시작이고요.
이러다 초접전 지역 김용남 때문에 다 망합니다.
범죄때문에 감옥에 간게 억울하면 재심 신청하면됩니다,
이미 여론에 반영된 조국 일가 유죄에는 예민한데 김용남 의혹에는 스윗하신 분이네요.
세월호 모독과 보좌관 폭행, 차명 대부업 관련, 성범죄 변호에 관한 님의 의견은 뭔가요?
없죠?
법적으로는 문제 될 게 없어 보이던데요 성범죄 건도 대표 변호사로서 이름만 올린 경우가 많은 것 같고,
무엇보다 저는 녹취만으로 판단하지 않아서요
조선일보 짜집기가 어디 한두번인 가요. 청담동 술자리 사건도 녹취 하나가지고 전국민 바보 만들어놓고 사실이 아니었잖아요
따라서 저는 물적 증거를 더 신뢰합니다.
2020년에 본인 이름으로 인수했고, 농업법인 재무제표도 확인해 보니 김용남 개인으로도, 농업법인으로도 배당을 받은 내역이 없다고 하더라고요.
또 법인은 지분을 넣은 사람이 반드시 대표를 맡아야 하는 것도 아니라서, 차명은 입증하기 쉽지 않아 보이네요
김용남 의혹 보도가 이틀 전부터 멈췄기에 김용남이 전체 판세 악영향을 준다는 논리도 설득력이 떨어지는 듯요
무엇보다 일방적으로 민주당이 이긴다는 흐름이 강하게 나오면, 영남에서 국힘으로 쏠릴 가능성이 있어 적당한 위기감은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지지고볶다가 닭쫓던개가 되고나서야
알아차리는게 모든 인간들이 겪는 순리이고 생리인걸 어떻합니까
되면 축하해주고 안되면 위로해주며 갑시다
이렇게되면 후폭풍이 엄청날겁니다 민주진영 지지자들도 둘로 갈라지고 서로 욕할것이고...
조카 변호한 걸로 물어뜯던 게 오버랩 되는데요??
위에 말씀하신건 다 반박가능하고 해명했죠. 민주당 지도부에서 내부적으로 검토했을때도 문제없다고 했구요.
그런데 조국은 아니죠. 반성도 없고, 어제 토론회에서 나온 태도나, 답변만 보더라도 평택 출마한 후보중에 꼴지입니다.
뭉게고 갈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왜냐하면
검사 출신에 빨간당과 주황당을 거쳤으며 본인 명의의 영수증을 들이내밀며 무죄를 주장하는 그런 인간이기 때문입니다.
유튜버에게 고발당했으니까요.
후보과거로 까시는데.후보주변도 중요합니다.
지지자시면 그런자가 옆에잇는걸 문제 삼으시길
어제 토론회를 보면서도 느꼈지만 조국 후보는 권력을 잡으면 안되는 사람이라는걸 다시한번 느꼈습니다
만약 민주당 후보자 없이 4자 토론이였다면, 조국 후보는 이번 선거로 매장됐을거 같은데요. 그나마 김용남 이슈가 반대측에겐 버퍼가 된거 같은 생각입니다.
차기 대선후보니, 민주진영 후계자니 하는 의견은 동의하기 어렵구요. 한동안 자숙하셨으면 합니다.
합당이 안되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고질적인
계파 정치가 다시 부활하겠군요
김용남이 당선되도 (가능성은 낮지만) 최악의 경우에는 당선무효 관련 소송에 휩싸일수도 있다 보지만...
그것과 별개로... 이미 단일화는 글렀다 봅니다.
이미 단일화 7부능선(투표용지 반영) 시기도 한참 지났을 뿐더러,
당 지도부에서도 단일화를 종용하지 않고 있고,
무엇보다 양측 후보자들간의 감정이 너무 심하게 안 좋아요. 단일화를 상정했다면 감정을 이렇게 악화시켜서는 안되었죠...
그 와중에 여론조사는 계속 김용남이 어느정도 앞서가고 있고요.
김용남 논란이 지선에 악영향 줄거다 말을 많이 하지만,
정작, 평택을에서조차 딱히 악영향이 나타나지 않는게 현실이에요.
거기다, 오늘자로 여론조사 공표 금지 시작이고요. 그냥 단일화 셔터 내린거죠...
이미 불가능한 단일화 이야기를 해봐야 답이 없다 봅니다.
본문 작성하신 님께서도 아시잖아요. 누가봐도 단일화 불가능하다는거... 그냥 캣버스님의 기대를 말하실 뿐인거죠.
국힘쪽에서 대통령 까던 논리랑 판박입니다
참 이런거 보면 어떻게 극혐당이 여론을 조성하는건지 잘 알거 같습니다
사퇴 아니면 팬클럽이에요?
전 민주당 후보 지지하는데요?
설마 민주당적자는 아니죠?
본인이 지지하는 인물의 가족 범죄이력부터 한번 봐보세요,
시작하자마자 네거티브에 목숨걸고 전비례대표 의원들이 달라붙어 당운을 걸어버렸으니 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밑천이 다 들어나 버렸네요.. 안타까우면서도 꼬소하네요..
안타깝네요.
대세는 기울었어요.
김대중,노무현,문재인,이재명 대통령님들은 조국처럼 지저분하게 선거 안하셨습니다. 그릇이 딱 평택 국회의원이나 간신히 할 정도의 그릇으로 보여져요
이번 선거전에는 이정도 이미지는 아니였는데 스스로 작아지신것 같아서... 민주진영의 대권 잠룡 이미지를 스스로 말아먹으셔서 안타깝습니다.
비례도 이번엔 안줄랍니다.
세상에 어떤 민주당 당원이 당을 이렇게까지 망가지라고 고사 지내겠습니까.
평택이 선택할거니 지켜들 보시죠.
어쨌든 상대측에서도 조국 보다는 김용남을 쉬운 상대로 생각하는 모양입니다.
내일이 사전투표일인데 사실이 아닌 얘기로 후보 비방해도 선거법에 안걸리나요?
애초에 웅동학원이니 하는게 사실이었으면 딸 성적표까지 왜 갑니까.
저는 마이너스 같은데 정말 궁금하네요.
토론을 보고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
실질적으론 제명을 해야 하는데 그것도 불가능하죠
검찰 출신 고집 센거야 다 아는데 사퇴도 안할거고...
가족 조지는데 앞장서던 놈 앞에서 조국이 물러날수도 없고요.
선거는 지나가겠지만 축제가 될 선거에 차명 대부업자를 꽂아두는통에 그놈이 그놈론에 불을 붙힐테니 전체적으로 높은 정권 지지율을 선거로 연결하는데 부족함이 좀 생길거 같고 전략공천에서 대표권한, 민주당에서 출마 검증하는 선... 기준등이 논의가 다시 되겠죠.
좋은 약이라 봅니다
그리고 김용남은 이미 민주당 후보입니다
나중에 법정에서 국회의원 직을 박탈당하더라도
일단 선거에선 최선을 다해 이겨야죠
조국이 당선되든 안되든 이렇게까지 조국 반대세력이 붙는다는 것 부터가 엄청나게 조국을 두려워하는 걸로 보여 꼭 조국이 대통령 되는걸 보고 싶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