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지선의 최대 승부처인
경남, 부산, 대구는 51/49로 결정될 겁니다.
온라인상에서 평택을 김용남 후보를 놓고 민주당 지지자들
사이에서 분쟁이 많고, 김용남 건이 부울경 지역에 약영향을
준다고 하는데, 저는 크게 안봅니다.
부울경 사람들 자기 이익에 민감한 사람들입니다.
자기 먹고 살기도 바빠 죽겠는데, 평택을 선거에 관심이나
있을까요?
어제도 제가 비판했지만 중앙당 차원에서 선거 연합은 없지만
큰형인 민주당이 모범을 안보여도, 민주진영 둘째, 셋째들이
민주진영 승리를 위해 대승적으로 양보/연합하고 있습니다.
조국혁신당 지지율 3%는 경합지역에서 민주당
후보들의 당락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데요,,
조국에 대한 증오, 조국이 국회의원이 못되게 하기 위해
민주당내 뉴이재명 정치인, 이동형, 박영식, 박진영, 박지훈, 오윤혜, 오창석, 최진봉 등
조국혁신당에 대한 조롱, 비난을 온갖 방송, 유튜브에서 쏟아냅니다.
CBS의 이정주 기자란 사람은 조국혁신당이 조선일보 보도를 이용해 김용남 후보에
대한 네거티브로 공격해, 설령 김용남 후보가 사퇴하더라도 표가 안갈거라고
말하던데,, 그러면 뉴이재명들의 조국혁신당 공격, 비난은 문제가 없다고 보는 건지,
부울경 초접전지에서 조국혁신당의 3%의 중요성을 모르는 건지,, 한심합니다.
조국혁신당은 평택을을 제외하고 모두 민주당 후보에게 양보했습니다.
그러나, 걱정은 안합니다. 뉴이재명 세력들이 뭐라해도
조국혁신당 지지자들은 격전지에서 민주당 후보를 지지할 겁니다.
조국혁신당 지지자 83% 정도는 민주당 지지자 출신들입니다.
다만, 이번 평택을, 전북 도지사 선거로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누가 민주당에서 쭉정이이고 알곡인지 좋은 판단 근거를 마련해줬다고 봅니다.
개인생각이지만, 대구 김부겸, 부산 북구 하정우는 안될 것으로 봅니다.
제 하찮은 전망이 틀리기를 바랍니다.
한동훈 이라는 천하의 몹쓸 인간을 제발 국회에서 안봤으면 합니다.
조국당은 아무 잘못이 없는것처럼 하시면 안되요
그리고 조국혁신당에 새미래 즉 낙지계열이 꽤 많을겁니다.
조국당에 민주당원 지지자가 83%면 민주당에 그렇게 못하죠...
민주당과 집권당에 모든 보조를 맞춘건 입법기관인 만큼 표로 전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근거없는 상상은 그만둬주세요.
https://www.lawmake.kr/votes
뉴이재명의 미래라고 봅니다.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왜이렇게 조국 신앙이 너무 많아 안타까움,,
조국의 과거 검찰 에 대한 과한수사에 대한 피해는 있었지만 없는죄를 만들어 씌운것은 아니잖아요,,
탈탈 털면 안나오는 사람이 없지 않느냐에 대한 미안함과 검찰의 표적이 불공정이란것이지 너무 깨끗하게 살아온
사람은 절대 아니란것임. 똑같이 진보진영에서는 위조증명,이든 차명계좌 거래든, 폭력논란, 대부논란이든 싫어할만함. 그래도 국힘을 이겨서 당선을 시켜야 한다면 서로 누가 잘할건지에 대해 토론하는게 나음,
주구장창 네거티브만 늘어놓고 있으면 없는 짜증도 밀려옴
... 그렇게 된다면 밑바닥 보여주는거죠. 지금까지 조국 비난해왔던거가 민주주의 진영 생각해서보단 딴데 있었단거니까요. 가족원수인 김용남을 보내놔서 조국은 물러날 길은 막아놓고 조국보단 그래도 국짐밀겠단 결론이면 진짜 바닥이죠... 설마 그런건 아니라 믿습니다..
민주당원이 조국당을 찍는거나 진보당을 찍는거나 다르진 않을겁니다. 해딩행위가 아니라고 그들은 주장하니까요..
하정우 후보는 박빙 열세 같은데 전재수 후보가 집중 유세 몇 번 더 해주고 역전하는 그림으로 갈 겁니다.
조국혁신당이란게 안철수의 국민의당이랑 다른게 뭘까요?
진정성이 있다면 국힘 제로를 외친다면 그 구호에 맞게 tk pk 국힘 강세 지역으로 가는게 맞죠,
왜 민주당 후보랑 경쟁을 합니까,
그리고 그사람들이 말하는거는 또 뭔상관인대요?
민주당에서 평택을 접으라면 접는거에요?
가르치려드는 투가 영 불편하네요,
가장 큰 책임은 큰소리쳤던 당대표에게 돌아가게 됩니다.
평택, 부산북구, 전북지사까지
이번처럼 당대표 입김이 쎄게 작용한 적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오만함과 안일함에 빠져서
온갖 설화에 굳이 공소취소 법안을 선거전에 추진해서
청와대가 진화에 나서게 만든 책임도 당대표에게 있습니다.
조국당과는 화학적 결합이 힘들어졌고
호남민심마저 돌아선다면 아마도 당대표가 꿈꾸던 연임도 힘들어지겠죠.
겸공에서 당대표가 무슨 책임이냐라고 프레임을 이상하게 잡는것 같은데 글에서 언급하신 김어준을 제외한 대다수 평론가와 방송에 출연하는 민주당측 패널들도 다른 목소리를 내고 있어요.
다수를 적으로 돌리고 김어준만 추종할 것인지 겸공에서 빠져나와서 전체적인 그림을 볼 것인지는 글쓰신 분의 선택에 따른 거겠죠..
한겨레, 오마이, 시사인, 이동형, 헬마, 경향, 한국일보 다 합쳐보세요 조회수가 30만도 안되요, 겸공, 홍쇼, 12시에 만나요, 매불쇼만 총조회수가 400만이 넘습니다. 참고로 알려드리는 거에요
그리고, 연임이 힘들어져요? 한번 보시죠. 연임이 되는지 안되는지,,김민석, 송영길을 민주당 지지자들이 어떻게 평가하는지 잘 모르시나 보내요,,
지선전 통합이 무슨 대통령 뜻입니까,
한번 보고 싶습니다 싹다 갖고 가는거 뒤집어져야죠 저기도
그런데 조국혁신당 지지율은 왜 그모양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