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중 방송을 듣다가, 너무 황당해서 차를 세우고 다시 돌려 들었습니다.
여러 생각이 교차했지만, 민주당원으로서 솔직히 모욕감까지 느꼈습니다.
‘이 사람들도 결국 민주당원과 시민들을 개돼지처럼 보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아직도 민주당이 후보 사퇴까지 감수하면서 왜 반드시 조국 후보를 당선시켜야 하는지 그 이유를 납득하지 못하겠습니다.
해당 지역 유권자는 아니지만 토론회까지 챙겨보며 선거 과정을 지켜봤고, 선거운동 방식이나 메시지, 그리고 가장 중요한 지역 미래 비전과 가능성까지 봤을 때 솔직히 김용남 후보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 많은 사람들이 비슷한 생각을 하고 있을 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조국 당선을 위해 사퇴하라”는 말을 쉽게 꺼낸다면, 과연 시민들이 그걸 이해할 수 있을까요?
오늘 방송을 듣고는 문득 이런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혹시 이 사람들, 조국 안티 아닌가?
어떻게 보는 것 같습니다.
한 발 뒤로 물러나서 보면 시야가 넓어지더군요 마치 종교에 빠진 사람처럼 내가 그 상황이였더라구요 무조건 믿고 보는 김어준 아니에요 방송 안 보고 딴지 안 보면 달라지더군요
뇌피셜을 진실인것 마냥 말하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가짜뉴스가 뭐 다른거겠습니까?
쓰신 댓글들을 보니 이미 한쪽으로 정해놓고 들으면 그렇게 들릴수도 있겠구나 싶네요..
제대로 해명되는기 하나도 없잖아요!
대부업 했었고 불법 요소가 없는데 이걸로 뭔 후보 사퇴를 시키나요?
거기 수익 다 내거라는 자기 육성이 나왔는데..
그냥 정리해준거고 나 돈받은거 없다고 쉽게 넘어가나요?
최강욱은 말한마디로 징계하고, 조수진은 성폭력범 변호
녹취록에 따르면 천만원 이하 현금이라는데 꼴랑 몇백 벌자고 대부업을 하나요?
상식선에서 생각을 하시자구요.
티조를 언제부터 그렇게 믿으셨나요?
티비조선 안 믿어요.. 정말 싫어해요.
다만 님이 말한 방식대로? 그 녹음의 음성이 뭐였다고 설명하길 원했어요. 정말 상식적으로 이 녹음 음성이 이상한게 아니라고 설득해주기를..
쉽지 않을것 같기도.. 하지만 반대의 마음엔, 해명이 거짓말일거 같은 느낌도.. 그런거네요.
근데 그렇게 하진 않았어요. 쉽지 않을수도.. 또 지나면 좀더 알수도 아니면 도 기억의 저편으로 넘어갈수도요.
대통령 가족사로 괴롭히던 그거랑 뭐가 다른가요?
몇년이 지나도?? 밥먹었냐고 물어보는 대화가 어니잖아요.
업체를 차리고 내가 그 수익을 다 가져간다고 이야기한거에요. 아..이게 일상인 사람은 기억을 못하겠죠.
이번 선거 끝나고 싹 다 정리되길 바랍니다.
에둘러 사퇴 압박 넣는거겠죠.
조국지지자분들이 격전지 얘기하며 김용남 사퇴론 미는거랑 비슷한거처럼요.
몰빵론 주장하다가 지민비조 하라고 할때부터 예견된겁니다.
전체 판세가 김용남 후보 때문에
흔들리고 있다.
이게 명백한 거짓인가요??
전체 판세에 영향이 있지만 그냥 갈것인지 말것인지.
서울부산울산 내줘도 김용남을 지킬수도 있는거죠.
본인이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고해서
존재하는 현상이 없어지는게 아닙니다…
뭔 전체 구도가 흔들려요?
김용남이 뭐라고요?
한도초과 되지 않았나요?
제 지역에 출마했으면 저는 김용남 후보에게 표를 주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타 지역 유권자로써 민주당에게는 실망이 크고요.
저쪽에서 넘어오면 개인적인 문제가 많아도 포용하는게 최선입니까
큰틀에서 봐야지요 김용남은 민주당에서 수용할만한 그릇이 안됩니다
그럼 남는 사함들만 남아서 짝짝꿍 학거 해먹겠다는 이야기 뿐이잖아요.
도덕적 기준은 개개인마다 다른데 그걸 어떻기 다 맞추죠? 목소리 큰 사람의 기준에 맞춰야 합니까?
불법적 사안이 아니라면 일단 최소한의 자격은 있다고 봅니다 도덕적 잣대라는건 다 다른거니까요.
맨날 보는 그나물의 그밥 말고 경력직 신입도 필요하다봅니다.
적어도 정치적인 글에서는 그런 경향을 보이네요
적어도 오프라인 세상에서는 조국은 절대 당선될일 없으니 지금처럼 흔들리지 마시고 할말 하며 지내다 보면 결국 조국은 수박들과 함께 역사속으로 사라질 겁니다
그러니 정작 우리가 가장 신경 써야 할 곳들이 오히려 망가지고 있는 거죠. 단합이 안 돼서 갑자기 “부울경이 위기다”라고 하는데, 평택시장 지지율 한번 보고 오셨으면 합니다. 지금 평택은 민주당 계열 후보가 오차범위 밖 우세를 보이는 조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다른 지역들은 제대로 된 전략과 집중도 없이 방치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ㅋㅋㅋㅋ 여기 경상도인데요 평택따위 신경도 안 씁니다. 사람들...한심한...
다른지역 방치되고 있는것도 사실인거 같아요. 정청래 대표는 전라도에서 놀라서 지금 여력이 없어보입니다.
이번 선거 정청래 대표가 너무 안일하게 준비했고 다음 당대표연임을 위해서 무리했다가 뒷통수 맞는 느낌입니다.
8월까지 재밌어 보입니다
진짜 그렇게 말했다면 저 두사람이 좀 심한거같네요
사퇴 이야기는 그런 의견가진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고요. 평택을은 이미 전국구 이야기가 되어서, 당연히 울산시장 선거와 마찬가지로 이야기 주제로 올라왔고요.
안보고 안들은 사람듫은 진짜인 줄 아실 수도 있겠네요.
1. 불법 농지 매입
2. 차명 사채업
3. 보좌간 폭행..
이 셋중 어느 하나 제대로 해명하거 있나요?
만약에 저 중 하나라도 조국한테서 나왔다고 가정 해서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김용남처럼 해명을 못한다면..
지금 김용남 지지자라고 하는 사람들 중에.. 저거 쉴드 치는 사람 못 봤는데요?
해명할 방법이 없으니.. 민주당/반민주당으로 프레이밍 할 수 밖에 없는거죠..
김용남이 당선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면..
김어준/박시영을 반 민주당 진영으로 몰지말고.. 저거 해명하고/쉴드 치는거 부터 하는게 순서입니다.
그런 것도 못하면서 무슨 김어준을 평가한다고.. ㅉㅉㅉ
클리앙에 선거기간에 허위사실유포행위하면 잡아내겠간 유저도 있는데 버젓이 허위사실유포를 하시네요?
뭐 본인 댓글에 책임지시면 됩니다.
불법 농지매입은 불법 아니라 했고
차명도 차명 아니라 했고 예금증서도 공개했습니다.
만약 저 해명에 거짓이 있다면 본인 정치적 생명은 끝납니다. 본인 입으로 대부업건은 법적으로 문제되면 책임진다고 했으니 정치적 생명 걸은거죠
뭘 더 해야하나요?
랍니다.
나쁜놈들 중에서 덜나쁜놈.
만약에 그런 개념으로 본다면...
제가 평택에 산다면 조국을 뽑을거 같습니다.
그리고 오늘 겸공의 내용으로 봐서,
만약에 황교안이 오늘 막판에 후보 사퇴를 해서 보수가 단일화 된다면.
김용남도 사퇴해서 진보도 단일화 했으면 좋겠습니다.
영입 인사로 민주당에 왔지만, 국회의원 보다는 다른 곳에 쓰여졌으면 하네요.
김상욱과는 결이 다른것 같습니다.
국힘의 사람 뽑는 기준이 대체적으로 저질이네요.
조국은 당선되면 감사합니다 하고 아마 평택에 없을거에요. 대선준비한다고 떠날겁니다.
김용남은 평택에 있을 사람이에요 이양반이 대선을 뜁니까? 당대표가 됩니까? 밭갈이 열심히 할거라 봅니다.
그냥 지금 시점에선 조국으로 마음이 기웁니다.
조금 덜 더러운 것으로 여기렵니다.
197석이나 196석이나 뭐가 다릅니까
적당히 배분해서 여러 당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게 양보하며 갑시다
만약 200석이 넘어간다면 축하할 일이지민 그게 더 위험한걸수도 있습니다
무리수가 나오는거고 더 반발이 나오는겁니다.
정청래는 빨리 정신차리고 탈출해야 그나마 당 안에서 살길이라도 생길텐데요
자기들이 킹 메이커라고 오해하는거 같은데
홀로 살아남은 분에게 기생하다가 틈이 나니까 한번 기어들어가서 주도권 뺏으려고 발버둥 치는 모습을 보니 가관입니다.
무조건 완주해서 당선되어서 당대표 선거기간도 방어하는 그런 상황을 만들어야합니다 조국당과 합당도 막고 당대표 선출도 막는 역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