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복죽님 강배전 안 좋아하는 입장에서 일부 동의 합니다만 아이스 안먹는 사람은 커피맛 차이가 너무 납니다. 얼음물 맛으로 커피 마시는 사람은 차이를 못 느낄지 몰라도 뜨거울 때, 조금 식었을 때, 많이 식었을 때 맛의 차이는 원두가 좌우 하는데 일부 커피는 진짜 욕나와요. (파리바게트 커피가 최악 이었음)
눈위에시
IP 211.♡.88.3
08:19
2026-05-28 08:19:51
·
폴바셋 투썸플레이스 커피빈 탐앤탐스 등 많죠.
IP 182.♡.71.182
08:20
2026-05-28 08:20:07
·
저는 투썸 깔끔해서 좋아합니다
링가링가링
IP 222.♡.167.186
08:20
2026-05-28 08:20:32
·
개인적으로 일리커피가 맛은 제일 좋았고 전체적으로 고급지고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텐퍼센트 앵간한 커피프랜차이즈중에서 제일 맛있더라구요. 디저트음료와 케이크는 투썸이 제일 좋았습니다. 좋은 커피맛을 느끼고싶으시면 로스터리카페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프랜차이즈는 원두를 대량으로 볶기때문에 어쩔수없이 강배전이 많은데, 원두 직접 볶는 로스터리카페들은 산미있는원두도 많이 구비해놓고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유니클로 떄와 다른 것은 이번 기회를 경쟁 국내 커피 프차들이 잘 활용하는 것 같네요. 투썸이 매장수 (저가 테이크아웃 제외)로 2위이니 대체재로 가장 좋기는 하죠. 이렇게 가다보면 라이센스 해지하고 새로운 사업자 선정하겠죠. 스타벅스 본사가 어느 정도 대응할지도 궁금합니다.
Barakah
IP 145.♡.133.202
08:29
2026-05-28 08:29:16
·
동서 커피 믹스
IP 211.♡.4.164
08:30
2026-05-28 08:30:52
·
스벅은 아아나 라떼류가 다 저랑은 입맛도 안 맞아서...ㅠㅠ 파바 아아가 저한텐 1순위 입니다...그 다음 투썸 - 이디야...순 정도?
jlmeg99
IP 59.♡.137.221
08:34
2026-05-28 08:34:29
·
저는 맛있는 커피는 집에서 브레빌로 해결하고 약속이 있을 때는 투썸, 폴바셋에 가요. 동네에서 만날 때는 개인이 하시는 작은 매장에도 가고요. 그런 곳이 맛은 더 좋아요. 선호하는 맛이 있어서 제 입맛에 딱 맞추기는 어렵더라고요.
콜드브루라떼
IP 223.♡.91.190
08:34
2026-05-28 08:34:47
·
컴포즈랑 매머드 커피가 스벅보다 맛있어요 ㅎㅎ 아메, 라떼 기준
macmini
IP 124.♡.84.38
08:40
2026-05-28 08:40:09
·
요즘 커피 프차들이 원두는 저렴이로 교체해서 맛들이 그닥이긴합니다 컴포즈 매일 먹엇는데 외국회사 인수후 맛이 확 변해서...
유니세스
IP 223.♡.78.56
08:40
2026-05-28 08:40:12
·
스벅의 대체재는 스벅입니다.
편의점 스벅 드세요^^
전 매머드 좋아합니다.
하늘풀
IP 49.♡.188.253
08:40
2026-05-28 08:40:13
·
테라로사죠 ㅎㅎ
보리
IP 124.♡.237.29
08:41
2026-05-28 08:41:12
·
스벅의 대체재는 커피맛으로 찾을게 아니라 자리죠. 위치랑 공간.
IP 121.♡.225.26
08:42
2026-05-28 08:42:08
·
스벅을 앉을 자리 찾으러 간적은 있어도 커피맛때문에 간적은 없어요...
토깽이_아빠
IP 106.♡.74.186
08:43
2026-05-28 08:43:18
·
커피보다는 공간 때문에 가는거라 저희 동네에서는 아젝 대체제를 못찾아서 시립도서관으로 갑니다 ㅠㅠ
사실 개인적으로 왠만한 카페보다 제가 내리는 커피가 더 맛이 좋기 때문에.. (응?) 스벅을 가는건 잘 모르는 동네에 갔을 때 몇 시간 앉아서 작업하거나 시간 때워야할 때 선물받은 쿠폰도 털고 (보통 집에서 못 만드는 특이한 음료를 먹곤 합니다 계절 메뉴나 특별한 베버리지는 좋은게 많긴 해요..) 그럴때 잘 사용했기 때문에 완전한 대체재가 좀 적긴 합니다. 어딜가도 적당한 기대치를 만족시켜준다는 점에서요.. 그래도 요즘 투썸이 노트북 좌석이나 그런 쪽에서 대응을 잘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여기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계절메뉴나 케이크도 훌륭한 편이구요~
부산은 모모스커피가 있습니다...^^ 회사에서 모모스커피 커피콩 주문해서 직접 갈아 마십니다...^^
colby
IP 211.♡.24.145
08:53
2026-05-28 08:53:24
·
폴바셋 커피기업
zaro
IP 58.♡.136.40
08:56
2026-05-28 08:56:24
·
걍 입에 맞는거 개인별로 찾아 먹으면 됩니다, 굳이 대체제를 찾을게 아니라,
보리
IP 124.♡.237.29
08:56
2026-05-28 08:56:26
·
생각해보니...위치랑 공간을 보면 서울 기준 커피빈, 투썸...전국적으로 보면 투썸이 대체할 수 있을 것 같으나...투썸으로 대체가 힘든게 직영이 아니라는 거죠. 대개는 가맹점이라서...매장마다 점주가 있고...아무래도 직영보다는 눈치가 보인다는... 그래서 커피빈...그리고 매장만 많아진다면 폴바셋. 이 두 곳이 스타벅스 상위 호환이라고 할 수 있죠.
고서적
IP 121.♡.44.105
08:58
2026-05-28 08:58:09
·
그냥 앉아있기 좋아서 자주 갔던 것 같습니다. 맛은 뭐...
litt1e
IP 123.♡.153.103
09:00
2026-05-28 09:00:02
·
텐퍼센트, 투썸 정도
호삼촌
IP 220.♡.104.165
09:06
2026-05-28 09:06:35
·
테이크아웃은 저가커피, 장소는 어느 브랜드든 큰 매장들 가면 스벅이랑 대동소이하더군요. 맛은 스벅으로 논할거리가 아닌 것 같아요. 정말 맛없는 커피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IP 121.♡.155.60
09:10
2026-05-28 09:10:27
·
아침 5분 일찍 일어나서 텀블러에 얼음 가득, 네스프레소로 타고, 회사 네스프레소로 하루종일 커피 즐기는걸로 대체 했습니다.
PIATE
IP 112.♡.62.115
09:10
2026-05-28 09:10:56
·
일리 깡통 사다가 타먹기…도 좋긴해요 저는 이참에 동네카페들 도장깨기나 해보려고요.
wither91
IP 118.♡.192.180
09:12
2026-05-28 09:12:57
·
폴바셋을 제일 좋아하는데, 매장 수가 적은게 아쉽습니다.
매운콩
IP 115.♡.131.122
09:14
2026-05-28 09:14:29
·
궂이 스벅의 대체제를 찾아야 할 필요성은 못 느꼈고.. 저는 그저 다양한 컨텐츠와 맛으로 소비자를 즐겁게 해주는 카페들이 많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주로
IP 27.♡.143.36
09:16
2026-05-28 09:16:13
·
확실히 폴바셋은 영업점 찾기가 쉽지 않아요. 저 회사 동네에 하나 있는데 위치가 주유소...
크림슨
IP 211.♡.14.69
09:20
2026-05-28 09:20:22
·
지방입니다. 커피를 못 마셔서 자허블 1잔 + 케이크 먹습니다. 주말에 노트북 들고가서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이죠. 3-4시간 정도 앉아 있는데, 이런 측면으로는 대체제가 없네요.
널리고 널린게 커피브랜드라... 스벅이 없다고 해서 그 자리를 못채울 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국처럼 커피의 나라에서 말이죠... 물론 맛이나 그런면을 생각하셔서 질문하신 것이겠지만, 완벽한 스벅의 맛을 재현하는 것보다는 다른 맛을 찾아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게 더 재미있습니다. 이미 커피빈이 마음에 드신다고도 하셨고요...
아니면 저처럼 브레빌로 머신을 시작해보시는 것도 ㅋㅋ
IP 175.♡.148.130
10:24
2026-05-28 10:24:09
·
Coffee Nine 추천합니다.
김_군
IP 14.♡.110.191
10:46
2026-05-28 10:46:46
·
스벅 맛으로만 따지면 그지깽깽이 아니었던가요, 어디서나 앉아서 전원 연결하고, 업무를 볼 수 있다는 장점때문에 간거죠.
F.P.터팬
IP 116.♡.69.29
10:54
2026-05-28 10:54:33
·
스벅보다 싼데 스벅 보다 맛있는 브랜드는 없는것 같습니다. 하지만 훨씬 저렴한데 그냥 저냥 대충 먹을만한 커피로는 메가, 컴포즈, 빽다방, 커반, 우지 등등이 있습니다.
스벅 커피 솔직히 맛없죠. 그냥 타 프렌차티즈보다 조금 더 비싸다보니 브랜드가 주는 고급감? 편함? 대중성? 친절함 등등 그런게 sns 유행과 잘 맞았던것 뿐이죠. 물론 전국 어느 매장으로 가도 동일한 퀄리티를 보여준다는 것은 두말할것 없고요. 개인적으로 스벅은 커피보다 다른 제조음료나 굿즈 이거였죠.
프렌차이즈가 아닌 동네 개인카페 좀 돌아다녀보면 정말 맛있는집 많습니다. 커피에대한 지식이나 애정도 깊고 많은 수상으로 인정받은 실력있는 사장님들도 많고요.
그런곳들도 가격은 스벅이랑 비슷합니다. 물론 게이샤나 다른 높은 가격대원두들은 가격이 확 올라가긴 하지만요.
저는 집에 홈카페 꾸며놓고 200g에 3만원 전후 원두들 유명 로스터리에서 사서 반자동 머신이나 브루잉으로 내려마시는데 너무 맛있고 좋습니다.
궁궁
IP 118.♡.73.33
13:09
2026-05-28 13:09:37
·
스벅 드라이브 쓰루의 대체제는 있을까요? 저는 이게 제일 아쉽네요 ㅠ
오일랫
IP 1.♡.151.62
15:05
2026-05-28 15:05:38
·
@궁궁님 맥도날드...?
오일랫
IP 1.♡.151.62
15:05
2026-05-28 15:05:26
·
이참에 동네 커피숍 투어 가는거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탐탐이(탐앤탐스), 풀밧셋
중저가 이디아
저가
스페셜티 커피라면 블루보틀 그외 전문업체 커피
분위기때문에 소비되는 거였는데...
스벅때문에 한국 커피들이 몽창 다 강배전인데요.
어딜가나 스벅 맛나는건 2000원언더 커피들입니다.
직영이라 여유롭게 앉아있을수 있어서 가는거죠.
대부분 저가커피들은 자리가 적기도 하거니와
노래를 미친듯이 크게 틀어서 뭘 할수 없게 해놨거든요.
그래서 안 앉아있는거죠 맛은 똑같아요.
폴바셋, 커피빈, 블루보틀
같은 체인들이 그나마 커피맛을 잡긴하지만
요즘 동네 카페들이 워낙 잘해서요. 맛 생각하시면 체인은 버리시는게
강배전 안 좋아하는 입장에서 일부 동의 합니다만 아이스 안먹는 사람은 커피맛 차이가 너무 납니다.
얼음물 맛으로 커피 마시는 사람은 차이를 못 느낄지 몰라도 뜨거울 때, 조금 식었을 때, 많이 식었을 때 맛의 차이는 원두가 좌우 하는데 일부 커피는 진짜 욕나와요. (파리바게트 커피가 최악 이었음)
투썸플레이스
커피빈
탐앤탐스 등 많죠.
매장이 많이 없다는기 단점이고요..
좋은 커피맛을 느끼고싶으시면 로스터리카페 찾아보시는 건 어떨까요? 프랜차이즈는 원두를 대량으로 볶기때문에 어쩔수없이 강배전이 많은데, 원두 직접 볶는 로스터리카페들은 산미있는원두도 많이 구비해놓고 신경을 많이 쓰는 편입니다
아아메만 따지면 컴포즈가 훨씬 맛있습니다. 폴바셋은 완벽한 상위호환이고요.
스벅은 라바짜 원두쓰는 맥도널드보다도 맛이없어요
둘다 커피맛은 그닥이라 ㅡ,.ㅡ;;
혼자면 테아를 좋아해서 이성당이라는 붕어빵집을 자주 이용합니다. ㅎㅎㅎ
거기 라떼가 3.3천원인데 정말 맛이 대박이라.
오래있으면 하는 맘에 1일 1커피 는 꼭 해요
폴바셋 너무 좋은데 매장 수가 너무 적어요 ㅠㅠ
커피맛이 좋은건 아니고,
팀 홀튼 매장 분위기가 좋더라고요.
투썸이 매장수 (저가 테이크아웃 제외)로 2위이니 대체재로 가장 좋기는 하죠.
이렇게 가다보면 라이센스 해지하고 새로운 사업자 선정하겠죠.
스타벅스 본사가 어느 정도 대응할지도 궁금합니다.
아메, 라떼 기준
컴포즈 매일 먹엇는데 외국회사 인수후 맛이 확 변해서...
편의점 스벅 드세요^^
전 매머드 좋아합니다.
저희 동네에서는 아젝 대체제를 못찾아서
시립도서관으로 갑니다 ㅠㅠ
음… 매일 폴바셋이요?
간판이 깔끔하기 때문이지요 후후
집 현관에서 걸으면 30초 인건 비밀입니다
스벅을 가는건 잘 모르는 동네에 갔을 때 몇 시간 앉아서 작업하거나 시간 때워야할 때 선물받은 쿠폰도 털고 (보통 집에서 못 만드는 특이한 음료를 먹곤 합니다 계절 메뉴나 특별한 베버리지는 좋은게 많긴 해요..)
그럴때 잘 사용했기 때문에 완전한 대체재가 좀 적긴 합니다. 어딜가도 적당한 기대치를 만족시켜준다는 점에서요..
그래도 요즘 투썸이 노트북 좌석이나 그런 쪽에서 대응을 잘 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여기를 선호하는 편이에요. 계절메뉴나 케이크도 훌륭한 편이구요~
회사에서 모모스커피 커피콩 주문해서 직접 갈아 마십니다...^^
맛은 뭐...
저는 이참에 동네카페들 도장깨기나 해보려고요.
저는 그저 다양한 컨텐츠와 맛으로 소비자를 즐겁게 해주는 카페들이 많으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커피를 못 마셔서 자허블 1잔 + 케이크 먹습니다.
주말에 노트북 들고가서 이런 저런 아이디어를 구체화하는 시간이죠.
3-4시간 정도 앉아 있는데, 이런 측면으로는 대체제가 없네요.
회사가 종각에 있는데 근처에 폴바셋이 계속 생겨나고 있습니다.
스벅의 대체 프랜차이즈를 찾으려 하지 마시고 주변의 작은 카페 하나 둘 찾아다니세요.
만족할만한 곳이 생길겁니다.
급할땐 컴포즈 메가
이렇게 먹습니다
투썸, 파스쿠치, 커피빈 등등은 차이를 잘모르겠더군요. 블루보틀은 분위기는 좋은데 딱히 뭔가 끌리는 건 없던...
요즘은 지역 까페들도 좋은 곳이 많아서 대체제가 넘처나네요.
매장이 그리 많지는 않으나 커피 프랜차이즈의 갑오브 갑은 단연코 테라로사. 매장 인테리어, 서비스, 라떼아트, 드립, 원두....심지어 매장 내 비치된 생화. 뭘로 비교해도 압도적이고요.
서울이라면 빈브라더스/아띠제 강추. 아띠제는 페이코 상시 할인됩니다. 할인받으면 스벅보다 싼데 스벅이 비빌 레벨이 아니고요.
이외에 폴바셋도 괜찮고, 가성비는 어이없지만 블루보틀도 괜찮습니다.
시장이 이미 그러고 있고 저도 이번 논란 이전에 이미 메가와 컴포즈로 바꿨어요.
카페베네, 엔젤리너스, 콩다방 3축 체제였는데
스벅이 다 먹어버린 시장이 되었죠
폴바셋은 매장 수가 적어서
현재라면 역시 콩다방과 투썸 밖에 없겠네요
물론 맛이나 그런면을 생각하셔서 질문하신 것이겠지만, 완벽한 스벅의 맛을 재현하는 것보다는 다른 맛을 찾아서 이것저것 시도해보는게 더 재미있습니다. 이미 커피빈이 마음에 드신다고도 하셨고요...
아니면 저처럼 브레빌로 머신을 시작해보시는 것도 ㅋㅋ
하지만 훨씬 저렴한데 그냥 저냥 대충 먹을만한 커피로는 메가, 컴포즈, 빽다방, 커반, 우지 등등이 있습니다.
그냥 타 프렌차티즈보다 조금 더 비싸다보니 브랜드가 주는 고급감? 편함? 대중성? 친절함 등등 그런게 sns 유행과 잘 맞았던것 뿐이죠. 물론 전국 어느 매장으로 가도 동일한 퀄리티를 보여준다는 것은 두말할것 없고요.
개인적으로 스벅은 커피보다 다른 제조음료나 굿즈 이거였죠.
프렌차이즈가 아닌 동네 개인카페 좀 돌아다녀보면 정말 맛있는집 많습니다. 커피에대한 지식이나 애정도 깊고 많은 수상으로 인정받은 실력있는 사장님들도 많고요.
그런곳들도 가격은 스벅이랑 비슷합니다.
물론 게이샤나 다른 높은 가격대원두들은 가격이 확 올라가긴 하지만요.
저는 집에 홈카페 꾸며놓고 200g에 3만원 전후 원두들 유명 로스터리에서 사서 반자동 머신이나 브루잉으로 내려마시는데 너무 맛있고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