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모기지금리 9개월 만에 최고치…소비자 심리 위축에 '찬물' 더해 [Fed워치]
1시간 전
케빈 워시
새 미국 연준 의장이 취임했지만,
여러 난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물가는 상승세고,
채권 금리도 뛰고 있습니다.
시장은
금리 인하가 아니라
금리 인상을 예상하는 중입니다.
27일(현지시간)
미국 주택담보대출 은행협회는
지난 주에
30년 만기 고정금리 모기지 금리가
9bp 뛰어올라서
연 6.65%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작년 8월 이후 최고치입니다.
사실
작년 하반기부터
미국 연준이 금리 인하를 해 왔기 때문에
정책금리 요인을 고려하면
금리가 떨어져야 합니다만,
지난 2월 말
이란 전쟁이 시작된 후
다시 상승세를 타고
....
워시 의장의
취임 전후로
모기지 금리가
오른 것은 아이러니한 부분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평소에는
금리 인하를 원한다고 했고,
취임 직후에
금리를 낮춰야 한다고 했습니다.
취임식 순간에는
자기 눈치를 볼 필요가 없다고
독립성을 지지하는 듯이 발언했지만,
금세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하지만
시장은
지금 연준이
금리를 낮출 때가 아니라
높여야 할 때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택공급이
부족한 상황에서
주택 구매자들의
심리를
더욱 위축시키는 요인이고,
미국 경기를
악화시킬 가능성도 있습니다.
....
.....
주택담보대출....
이자...상승이.....
어마어마...하다는..요??
우리나라 부동산은 다행히 정부에서 사전에 대출에 대한 규제를 많이 하고 있기 때문에 큰 무리 없지 않을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