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퍼님 공감합니다. 저 친구가 뭐라고 자꾸 스피커를 대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인이 어디가서 뭘 마시던(외국이면 맛일 일정한 프랜차이즈를 갈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가 무슨 상관일까요 대중에게 영향력이 강한 연예인도 아니고 공인은 더더욱 아닌데요 저 사진도 최진시루딸이라고 하니 그런갑다 하는거지 그냥 보고 알아볼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어릴때 부터 세뇌된 거죠. 지금은 모르겠는데 어릴때 다녔던 교회 이름이 사랑의 교회라는 말이 있더군요.
프랑지파니
IP 14.♡.253.234
08:50
2026-05-28 08:5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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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의나무님 장례식장에서 조의금의 10%를 걷어갔다고 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오차원고양이
IP 122.♡.135.254
08:31
2026-05-28 08:3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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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진보에 있어서 저것이 이상해보일 수는 있지만, 저쪽 국민들에게 저게 정상이라고 보는 시각차가 있으니 그려니 합니다. 특징은 저쪽은 구매력이 소수가에 집결되어 있고 (혼자서 하루 100잔 먹지는 못하니) 민주,진보쪽은 구매력이 골고루 퍼져있어서 구조적 문제 (한국시장 외 대체시장있는 해외브랜드) 아니면 타격있다고 봅니다.
@blueblue님 민주.진보층이 상식으로 여기는 것들을 보수 지지층은 전혀 다른 시각으로 봅니다. 백남기 농민 사망이나 세월호 참사조차 "죽을 만했다"는 식으로 말하는 사람들이, 실제로 사회적 지위가 있는 층에도 꽤 많다는 걸 직접 경험하며 놀랐습니다. 저는 실생활에서 정치 성향을 드러내지 않고 양쪽 다 어울리다 보니 그 온도 차를 더 생생하게 느낍니다. 그쪽에서 민주화 운동은 반란이나 공권력에 대한 저항으로 인식되고, 생명 경시도 낯설지 않아 속으로 많이 놀라곤 합니다.
IP 211.♡.4.164
08:32
2026-05-28 08: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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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세상에....
WoWman
IP 125.♡.245.69
08:38
2026-05-28 08:3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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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자식이 뭐라고 기사까지 나올까요 ㅎㅎ
수소경
IP 112.♡.226.246
08:52
2026-05-28 08:5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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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내 , 그렇게 싫을면 어쩌라고?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아니면 국짐에 가입해서 투쟁을 하던지 저런 10원짜리 가치도없는 걸 언론기사라고 올린거보면 참담하네요
왜저런데유 ㄷㄷㄷ
공감합니다. 저 친구가 뭐라고 자꾸 스피커를 대주는지 모르겠습니다
사인이 어디가서 뭘 마시던(외국이면 맛일 일정한 프랜차이즈를 갈 수도 있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우리가 무슨 상관일까요
대중에게 영향력이 강한 연예인도 아니고 공인은 더더욱 아닌데요
저 사진도 최진시루딸이라고 하니 그런갑다 하는거지 그냥 보고 알아볼 사람이 몇이나 됩니까
저쪽 국민들에게 저게 정상이라고 보는 시각차가 있으니 그려니 합니다.
특징은 저쪽은 구매력이 소수가에 집결되어 있고 (혼자서 하루 100잔 먹지는 못하니)
민주,진보쪽은 구매력이 골고루 퍼져있어서
구조적 문제 (한국시장 외 대체시장있는 해외브랜드) 아니면 타격있다고 봅니다.
아니면 국짐에 가입해서 투쟁을 하던지
저런 10원짜리 가치도없는 걸 언론기사라고 올린거보면 참담하네요
연민을 느낀 과거를 후회합니다. 악마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