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51428?sid=100
북갑은 여러 여조에서 자꾸 하정우 후보가 역전당한 결과가 나오네요... 이러면 전재수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승리라기보다는 뼈아픈 타격이 될 것같습니다. 한동훈 국회 입성이라니... 시장은 전재수 뽑지만 북갑은 한동훈을 뽑는다? 허허... 영리하다면 영리한 전략이지만 기분이 좀 그러네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51428?sid=100
북갑은 여러 여조에서 자꾸 하정우 후보가 역전당한 결과가 나오네요... 이러면 전재수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승리라기보다는 뼈아픈 타격이 될 것같습니다. 한동훈 국회 입성이라니... 시장은 전재수 뽑지만 북갑은 한동훈을 뽑는다? 허허... 영리하다면 영리한 전략이지만 기분이 좀 그러네요.
마지막 희망은 어제 박근혜가 박민식 지지선언한건데 솔직히 이것도 끽해야 한동훈표 1~2% 정도 뺏어오는게 최대치일거 같긴해서 큰 기대는 안되네요
전재수 장관 겸 의원이 기존대로 하고 하정우 수석이 기존대로 하고 보다 마이너스인 느낌이에요
자칫하면 민주당 입장에선 의석 -1만 되는거죠 그것도 힘들게 수성하던 부산에서요
진보층 외에 중도층도 압도적으로 가져가야 유리한 구도인데 중도층이 하정우 박빙 우세네요
웬만한 국힘 민주당 의원들보다 이미지가 상당히 좋은것 같아요
부산내 민주당 지지비율과 인물면면을 감안할때 하정우 지지율은 40%는 확실히 넘는다고 봅니다.
물론 지지자들이 실제 투표하느냐가 문제죠.
투표율이 80%가까이 나오는 대선과 별개로 지방선거는 60%도 어려우니 국힘쪽지지자들이 상대적으로 많이 투표하러 나오시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