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 발생 한 달 전 촬영된 현장 영상을 통해 철거 작업 당시의 안전 관리 부실 문제를 지적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요약:
- 안전장치 부재 확인: 사고 한 달 전인 지난달 6일 촬영된 영상에서 노동자들이 상판 아래 비계 위에서 작업 중인 모습이 확인되나, 시방서에 명시된 필수 안전장치인 **지지대(버팀대)**가 설치되지 않았음이 드러났습니다(0:00-1:08).
- 전문가들의 지적: 사고 현장과 한 달 전 영상을 검토한 전문가들은 구조물 철거 시 필수적인 양쪽 지지대가 없었으며, 붕괴 징후(단차 발생)를 확인하고도 적절한 안전 조치 없이 작업한 점이 문제라고 입을 모았습니다(1:09-1:40).
- 피해자 정보: 이번 사고로 희생된 이들 중에는 건설 구조물 안전 진단 분야의 권위자인 이채규 한국구조물안전연구원 대표도 포함되어 있어 안타까움을 더했습니다(1:43-2:06).
- 향후 과제: 전문가들은 철거 계획과 작업 전반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2:09-2:16).
사고가 날 수밖에 없었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5/0001359592
구조물 안전진단 분야 권위자 있어도 저렇게 하다가 돌아가셨는데 없었으면 더 심하겠네요..
왜 서울 지역 공사에, TK 회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