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토론 보는데 어버버 밀리네요.
유정복 따위에게 밀리다니 ㅠㅠ
신나게 바를 줄 알았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뭐 인천 주민은 아니긴한데 불안하네요.
잼통령 처럼 박식하지도 유연하지도 못한것 같아 좀 아쉽더군요. ㅠㅠ
유정복 따위에게 밀리다니 ㅠㅠ
신나게 바를 줄 알았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뭐 인천 주민은 아니긴한데 불안하네요.
잼통령 처럼 박식하지도 유연하지도 못한것 같아 좀 아쉽더군요. ㅠㅠ
토론이나 유세를 잘 못하고 좀 어버버 대는 분이 있어도 그냥 그러려니... 싶습니다. 저런건 마냥 준비 열심히 한다고 잘하는것도 아닌거 같아서...
(어차피 잘 못하면... 그거 준비할 시간에 주민 한명 더 만나 악수하는게 훨씬 더 나을수도 있고요.)
토론 중에 사고만 치지 않으면(?) 토론을 잘하든 못하든 토론 자체가 지지율에 주는 영향 자체도 극히 제한적이니까요.
말실수, 종책 오답,논리 공백은 모두 어버버 즉 정책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뜻입니다.
또한 유세현장의 악수와 자신의 유권자층은 다른이야기 입니다. 절대로 tv토론 멍청하게 하는 사람이 악수로
이것을 이길수가 없습니다.
토론이 지지율에 영향이 적다라는것도 정확하지 않습니다.
1960년 케네디가 밀리다가 tv토론이라는걸 해서 판세역전해서 대선승리했어요.
님의 글은 특정후보의 토론의 허접함을 합리화 하려는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의 글입니다.
박찬대....토론 허접하게 한게 맞고 지지율에 유의미하게 영향을 줄것이고 정책에 대한 숙지가
후달려 보입니다.
정말 당선을 원한다면 지금보다 갑절로 공부하고 고민해야 할것 같습니다.
민주당 후보니까...대세가 민주당이니까...그냥 대충해도 당선되어서 대충 행정하다가 그 다음으로
점프해야지 한다면 그것은 진짜 국가에도 그 지역에도 재앙적 결과가 나올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박찬대....분발하기를 바랍니다.
코인정복은 유정복!
Yo
진짜 우리대통령 최고 ㅎㅎㅎ
행자부 장관 출신에, 인천 터줏대감인데요. 당연히 밀리죠.
화이팅 입니다
지금 유정복이 밀리는 상황맞는데요
무엇보다 실제 시정을 해본 사람과 구체적인 시정에 대한 논의를 하면 밀릴 수 밖에 없어요.
어차피 여긴 이깁니다.
말잘하는 사람 뽑는게 아니니까요.
토론 개털리고 당선된 석열이만 보더라도 뭐... 의미없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