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게 될 공산이 지금으로선 큰 것 같습니다. 김태규는 며칠전 울산 단일화 경선 한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어째 돌아가는게 안하느니만 못한 게 되버린 듯 싶네요. 그냥 울산 선거 자체가 망한듯한.... 한동훈이라도 반드시 쳐냈으면 합니다.
방통위,법사위 같은데 내란세력들이...
상상하기도 싫으네요.
일희일비 하지만, 대구시장도
박빙우세 KBS 여조 오늘 나오고,
울산도 다시 한다니 기대합니다.
일단 선거는 이겨야 되고
그래야 이재명 정부가 더 강하게 일 할수 있습니다.
특히 전국의 4050이 투표하러 나가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