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하는 용어(버러지, 기타 등등)도 그렇고.
선거로 인해 날선 반응들.
뭐… 저도 여기에 어느정도 일조를 해겠지만…
아마도, 이번 선거가 끝나도 예전의 클리앙은 돌아오지 않을거 같네요.
딴x 사이트도 저주와 광기로 도배가 되어 있어 들어갈 엄두가 나질 않아 요즘 전혀 접근도 안하고 있으며…
여기도, 한참을 끊고 살다가 도를 넘는 글들이 많아 최근에 다시 들어와 글을 좀 남기긴 했네요.
요즘은 모든 세대와 모든 부분에서 갈라치기로 병들어 가는거 같네요.
우리는 사실 좀 릴렉스 하고 누리면 되는데 말이죠.
끊임없이 문제제기 하며 분탕치러 오는 물밥들에게 낚이는 분들이 너무 많아 보여요.
무시할 필요가 있어요.
게시글 올라오는 속도 예전만 못하고요.
궁금했는데 지금은 ...
사이트 운영이 많이 아쉽네요
글 작성자분 댓글 공감목록을 보면 심한 반문재인, 혐조국의 뉴명성향이신데
다모앙에서 안정을 찾진 못하실 것 같습니다. ;;
김영삼이 군사정권과 야합해서 만든 문민정부는 말만 문민정부지 군사정권의 시즌2 같은, 이도저도 아닌 정권이었습니다.
지금 PK가 저 꼴이 된 원흉도 김영삼과 그 패거리들이죠. 그 꼴 보기 싫어서 노무현이 김영삼과 결별한겁니다.
그 이후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서 지역감정 없애고 국민통합하기 위해 정말 많은 노력을 기울여서 그나마 여기까지 온겁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이 계속 망쳐놓긴 했지만요.
그리고 중도라는 게 결코 좋은게 아닙니다. 기준이 잘못된 상황에서 중도라는 것이 과연 의미가 있을까요?
지역감정은 박정희가 김대중에게 대선에서 질뻔하고나서 만들었고 그걸 악용한게 전두환입니다. 노태우 이후 그 밑으로 기어들어간 김영삼이 그 덕을 봐서 대통령이 되었죠.
그냥 이런 상황 같습니다.
의견표명정도가 아니라 몰려다니며 전도활동하듯이 글 쓰는 사람둘이 있더군요
이에 대한 반작용도 있는 것 같구요
자연현상이나 그걸 버틸 면역력이 클리앙은 많이 없어진 것 같네요....
저도 클리앙 제법 오래 되었는데, 예전의 클리앙?이 달랐다고는 생각지 않습니다.
8월달에 민주당 전당대회 하죠
또 그걸로 지지고 복고 하겠죠
8월달 전대에서 뽑힌 당대표가 다음총선 공천권 가지니 중요한 전당대회가 될거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