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지나가다는길에 스타벅스에 얼마나 있나 봤는데
확실히 평일이건 주말이건 눈에 띄게 사람이 줄긴 했어요.
40대 이상은 확실히 불매운동영향이 있는거 같은게
2030은 예전과 비슷하게 있는데
40대 이상은 잘 안보이더군요.
대학교 앞은 그냥 예전 이랑 똑같고
주거지의 스벅은 확실히 불매운동으로 타격이 있어보이네요.
강남 서초 판교는 예전과 별 차이 없었고
노원 강북 도봉은 확실히 줄어든거 보면
정치성향에 따라 불매운동도 영향을 받네요.
이번주에 지나가다는길에 스타벅스에 얼마나 있나 봤는데
확실히 평일이건 주말이건 눈에 띄게 사람이 줄긴 했어요.
40대 이상은 확실히 불매운동영향이 있는거 같은게
2030은 예전과 비슷하게 있는데
40대 이상은 잘 안보이더군요.
대학교 앞은 그냥 예전 이랑 똑같고
주거지의 스벅은 확실히 불매운동으로 타격이 있어보이네요.
강남 서초 판교는 예전과 별 차이 없었고
노원 강북 도봉은 확실히 줄어든거 보면
정치성향에 따라 불매운동도 영향을 받네요.
매출 팍 줄었던데요? 의미없나요 그게?
스벅이 역겹움을 주네요.
그냥 소비자 선택이라고 봅니다. 아마 할인 행사를 빵빵하게 해서 다시 신규 고객을 유입하려 하겠지만,
지난 날의 명성을 회복하기는 어려울 것 같네요.
요기 원래 바글거리는 덴데ㅡ
있는 사람들도 외국인…아님 고령층..
테헤란로 주욱 걸었는 데
확실히 스벅<폴바셋이긴하더라구요.
매일 수치 조사하는그들에건
피가마릅니다
18%로 가 아무것도 아니라는게아닌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