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년 전에 걷다가 160명이 죽었습니다.
그것도 서울에서 자랑하는 서울의 관광지에서 말이죠
또 우리나라에서 제일 비싼 강남에서 폭우에 집에서 잠자다 물에 빠져 죽었습니다.
중국이나 윤석열이 말하는 아프리카에서도 이런 어이 없는 대형 사망 사고는 찾아보기 힘이들죠
이번 고가도로 사고도 정말 아찔합니다. 교통 흐름도 많고 기차가 지나가는 도로에서 저렇게 위험하게 철거를 하나요 ?
뉴스에서 설명하는 공무원은 남말 하듯이 설명 하네요 고인들과 시민들에게 죄송한 마음이 없는것 같아요
설명과 대처에 간절함이 안보이네요
또 지하철 지하 기둥에 철근이 설계와 다르게 빠진걸 알고도 핑계대기 급급합니다. 흔히들 우리나라는 밤에 돌아 다녀도 안전한 나라 라고 국뽕에 차 있는 유튜브 영상에 참 많습니다. 정말 그런가요 ?
그건 시민들의 시민 의식이 높아서겠죠
이런 수준 높은 시민들의 안전을 관리하는 오세훈의 공무원들 수준은 글쎄요 시민들 수준을 못따라 가네요
윤석열 말처럼 “아프리카 수준입니다. 아주 형편 없어요 ~”
다 빼고 오세훈 4선이면 더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