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독립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이 새로 건국되었다고 주장하며 건국절로 고쳐야 한다는 세력들이 있었죠.
조선은 무능하여 망하였다. 500년 역사의 왕조를 망할만 하니까 망하였다고 폄하 하는 글들도 보였습니다.
그렇게 해야 친일파들이 세탁을 할수 있으니까 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래야 자신들이 당당하니까.
민주당의 역사인 문재인대통령을 악마화하고, 이제는 노무현재단을 까면서 뭐했냐? 곧 노무현대통령도 폄하하겠죠.
그리고 김대중대통령까지 올라가서 이재명대통령 이전의 민주당의 역사는 무능력한 역사라고 할껍니다.
국힘당이 자멸하고 살기위해 다시 색깔을 바꾼 세력들이 민주당을 먹기 위해 단계를 진행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거기에 민주당의 기회주의자들도 잔뜩 붙은거 같습니다.
하지만 안될꺼라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전혀 동의하지 않아 건국절이 실패했듯이 민주당원들도 그들의 주장에 동의하지 않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민주당원들은 이재명대통령에 대해 믿고 있습니다. 저들과 뜻이 같지 않다고.
그냥 어디까지 얘네들이 하는지 보자 하면서 마음속으로 살생부를 쓰고 있습니다.
민주당원들의 가장 강력한 무기는 1인1표제 입니다.
전당대회가 너무 기다려지네요.
지난 전당대회때 최고위원 당한거를 갚아줘야죠.
연임무조건 시킨다
조선은 망할만 하니까 망한 겁니다. 무능해서 망한 것도 사실이구요. 그건 고종 황제나 이런 사람들도 책임을 피할 수는 없죠.
동학농민운동을 진압하기 위해 외국 군대를 불러들인 그 멍청한 결정하며.. (자신의 백성을 외국군대를 불러 학살한다?)
만민공동회 탄압할 때 이미 대한제국 황실은 그 존립의 가치를 잃었고.. 독립운동 역사를 보면.. 그 어떤 세력도.. 대한제국 황실의
부활과 통치를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자유민주주의 국가나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국가를 꿈꾸었을 지언정 말이죠.
대한제국 황실.. 그 이전 조선왕실이 그 존재의 가치를 증명하려 했다면.. 이완용이 나라를 팔 때.. 황실의 보존을 위해 조용히
있었을 것이 아니라.. 자결을 하던.. 끝까지 저항하며 투쟁을 하던.. 극단적인 반항을 하던 했어야 합니다.
그리고 일제치하에서.. 왕실로 격하되었지만. 일본 제국안에서 편안하게 살면서.. 제국 2번째 부귀영화를 누리던 사람들입니다.
그러니 이완용이 일제 치하에서 왕실(이왕가)의 재산과 지위를 유지하도록 협상하여 왕실의 안위를 지켜냈다고 스스로 주장하는 것이겠죠.
자기는 민족에게는 역적이어도 왕실에게는 충성했다는 거겠죠.
돌이켜 보면.. 한 왕조가 성리학이라는 12세기에나 최신이었던.. 이념으로 변화하지 못하고.. 500년을 이어갔다면..
그 자체로도 수명을 다 한 것이기도 하구요.
병자호란 이후.. 명나라가 망한 상태에서.. 효종 때 송시열에 의해.. 원리주의적 성리학이 성립한 상태에서.. 소중화 사상의 길로 들어선
그 순간 이미 조선은 사상적 융통성이 사라져서.. 세계의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는 나라였습니다.
인간 사는 세상이 뭐 약육강식의 국제질서라는건.. 지금도 마찬가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