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괴 조짐 알고도 '12시간 무방비'…그 밑 지나다닌 시민들
붕괴 조짐 알고도 '12시간 무방비'…그 밑 지나다닌 시민들
47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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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이 벌렁거려 못 다니겠어"…서소문고가 '붕괴', 시민들은 '공포' [오승혁의 '현장']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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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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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징후 12시간 동안 '통제 없었다'…철도공단과 진실 공방 예상
3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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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하얀색...트럭과....
오토바이도...
위험할뻔..했다...는요...
안전은 뒷전이었나보네요.
12시간동안....
교통....
통제를....
하지...않는...
동안...
사람들...
자동차들...
오토바이들....
코레일...기차들....
밑에서...
왔다갔다...했다는요...
위험하다면서 사람 지나다녀도 뭐라 안하고
요즘같은 서슬이 퍼런 살벌한 안전관리현장 분위기에도 불구하고 저위험한 현장을 저정도로 방치했다는게 이해가 가질 않네요.
아예 초저가발주로 감독처의 묵인하에 안전관리를 포기했다거나 아니면 의도적으로 사고를 부추겼나 싶을정도로 이상한 모양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