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이 한짓거리를 보면 이건 정말 너무 안좋은쪽으로 역대급 of 역대급 수준이기도 하고…
그 광역적 행동거지가 나라 전체를 거의 절단나게끔 하는 수준이기도 했다는게 너무 기가막히죠…
사실 이런 나부랭이들이 날뛰고 다니면서 수많은 사람들을 협박 혹은 피해 혹은 자살까지 가게 만드는 짓거리가
나라 체계가 제대로고 사정기관이나 수사기관이 제정신이고 무엇보다 언론 기관이라는 곳들이 제대로였으면
이게 애초부터 가세연같은 곳이 나올수도 없고
그안에서 호스트 노릇하던 그 3명(강용석-김세의-김용호)의 개막장이 나타날수도 없었다고 보구요.
정말 말이 안되는 희대의 개막장 짓거리를 하고서도 고작 1~2년…아니 몇개월 감방에서 살고 나오면 끝이라면…
이건 정말 사법부 개혁을 넘어 나라 전체의 기초적 정의를 다시금 복기해보고 재조립을 해야되는 수준이 아닌가 싶을 정도입니다.
얼마나 많은 보통의 사람들…아무런 죄도없는 평범한 사람들이…혹은 유명하다는 이유로…
말도 안되는 수준의 고통을 받았습니까…가장 최근의 김수현도 그렇고…
그냥 일반적인 수준의 처벌이 아니라 정말 끌어낼수 있는 가장 최대한에 최대한의 중처벌로 가야되는게 맞다고 봅니다.
일단 국민적인 공론화가 확실히 필요한 사안이라고 생각이 들 정도구요.
이런 인간이 그 짓거리들을 다양하게 해대면서도 고작 감방에서 1년 2년 살고나오고 다시 저 짓거리를 또 자랑스럽게 해댈거라는게…
그렇다면 이건 나라가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