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보 사퇴 청원이요?
뭐하는 당원들인지??
예전에 진짜 자칭 문파 ㄸㅍㄹ들 하던 짓을 그대로 하는군요.
이재명 후보 자격 없다고 사퇴하라고 청원 올리고…
도지사때 대선때 남경필, 윤석열 찍어야 민주당이 산다고 선동하고
너무들 합니다.
진짜 눈뜨고 못 봐주겠어요.
후보 사퇴 청원이요?
뭐하는 당원들인지??
예전에 진짜 자칭 문파 ㄸㅍㄹ들 하던 짓을 그대로 하는군요.
이재명 후보 자격 없다고 사퇴하라고 청원 올리고…
도지사때 대선때 남경필, 윤석열 찍어야 민주당이 산다고 선동하고
너무들 합니다.
진짜 눈뜨고 못 봐주겠어요.
"생각하는대로 살지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Paul Valery
그리고 디지털전략팀과 비교하는 것은 오히려 뉴명이 맞을 것 같습니다. 김용남사퇴운동을 하는 분들이 국힘을 찍자고 하는게 아니잖아요?
그러나 김용남지지자들은, 추미애가 경기도지사 후보가 되자 뉴명커뮤니티들을 중심으로 여러 커뮤니티와 SNS를 활용해 투표 보이콧운동, 민주당 정신차리라고 국힘 역으로 찍기 운동을 하고 있고
하정우가 정청래의 하수인이라며 하정우를 공격하고 음해하고 있습니다.
김용남지지자들이 보인 행태가 결국 이런 사태를 만든 것은 아닌가 자성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언급하신 분들도 다 조국이 진짜 민주당 후보답다며 자당 후보를 흔드는 사람들과 같은 해당 행위자들이에요.
대통령이 후보 시절 영입하고 딩대표가 인증한 후보를 물러나리고 선동하는건 정당 정치의 근간을 흔드는 저열힌 행위에요.
결국 이재명 후보가 경기도민의 선택으로 도지사가 되고, 국민들의 선택으로 대통령이 된 것처럼
평택시민들의 선택이 중요한거지
저런 해당행위자들이 무슨 권한으로 공식적인 당의 후보를 내쫓을 수 있을까요?
갑자기 '우리 정청래 당대표의 픽이니 너희들 안찍으면 해당행위'라고 주장하는 것이 처음엔 의아했습니다.
그러나 지금 김용남지지자들의 행태를 보면, 각 커뮤에 좌표 찍고 여론조성작업을 하고 있던데,
김용남에게 당위성을 부여하려고 당대표의 이름을 판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런 행각들이 더 저열하다고 보여집니다. 이런 해당행위들을 단 며칠만에 수도없이 겪으니 민주당 당원들 중 일부가 저렇게 들고 일어나게 된 것 아닐까요?
민주당 당원들이라면 이런 것들을 용납할 수 없어합니다.
그리고 원래 '민주당을 고쳐쓰자'라는 구호를 외치며, 민주당에 해가 된다고 판단되는 정치인은 보이콧하던게 민주당원입니다. 새로 민주당에 오셨다면 익숙해지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내가 지지하는 정당에서 낸 후보이니 무조건 찍는다' 라는 생각으로 이미 죽은 사람까지 찍던 국힘당과는 다릅니다.
허나 본인이 주장하는 것들은,
소위 본인들을 새로운 물결, 기존 구태민주당원과 다른 새로운 당원, 새로운 이재명지지자라고 선을 긋고 갈라서신 분들과 정확히 일치하기에, 새로 오신 당원이신가보다 하고 유추할 수 밖에 없던 것은 이해해 주시길 바랍니다.
뉴명들은 등장할때부터 기존 민주당원들에게 문조털래유니 팀김어준이니 문어게인이니 본인들이 개발해낸 용어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하면서 낙인을 찍으며 시작했습니다. 오래 민주당을 지지해오신 분이시고 커뮤활동을 해오셨다면 본인께서도 그들의 조롱과 갈라치기 낙인찍기에 당하셨을텐데... 갑자기 등장한 이상하고 낮선 용어들에 당황하신 적이 없으셨던건가요? 그럴리 없을텐데요.
타 커뮤 규칙에 익숙하지 않았던 많은 뉴명들이 본인 사이트에서 하듯 여러 커뮤에서 테라포밍 활동하다가 클리앙이나 딴지, 다모앙 등의 커뮤에서 징계를 받았고 그들의 갈라치기, 낙인찍기 행각들이 꽤나 박제되어 있습니다. 또한 뉴명 사이트에서 검색해봐도 클리앙에 여론조작 하는 것을 자랑하거나 여론조작 하다가 징계먹었다는 글이나 댓글, 그리고 그런 사람을 위로하거나 잘했다고 칭찬하는 댓글들을 쉽게 찾으실 수 있는데, 그 글들을 보면 그들은 애초에 클리앙 커뮤의 민주당지지자 포함 기존 민주진영 사람들을 본인들의 적, 내지 사상을 바꿔야 할 대상 으로 간주하고 특정 목적을 가지고 활동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클리앙을 부르는 여러 멸칭도 있습니다.
님께서도 조국밀어주기 세력이라 나름 순화하셔서 말씀하시는데 '민주당 주류 복귀를 꿈꾼다' 라고 하시는게, 혹시 문재인이 배후에 있고 친문세력(뉴명들은 고의적으로 친낙과 친문을 구분하지 않습니다)이 정권과 당을 장악하려 하고 있고 조국을 밀어주고 있다 친문친조 세력이 민주당 주류를 장악하려 한다 이런 뉴명들의 주장에 영향을 받으신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습니다.
마지막으로 전 민주당 내의 이런 내분과 갈라치기가 재밌지 않습니다.
댓글을 남겨주시면 꼭 읽겠습니다만 답글은 달지 않겠습니다. 서로의 생각이 개념부터가 전혀 다르기에 좁혀질 수도 없고 무의미한 긴 논쟁이 될 것이라 생각해서요. 허나 결국 우리는 같은 민주당 지지자이고 결국 함께 갈 동지이기에 님의 댓글도 읽고 님의 입장에서도 생각해 볼 것이라고 말씀드립니다.
1000만원이하 현금으로 빼서 가지고 있다 주라는 녹취는 어디에 빼먹고 계좌내역 흔들고 있는 수준이면 그냥 입 꾹다고 있어야져
당원에게 물어보고 김용남 공천했습니까??
모든걸 당원이 자지우지 하면 의원들이 왜필요합니까, 그리고 일일이 따지고들면 진행이되요,?
회사도 경영진이 의사결정을 하는거고요
당내 지도부에 일임하고 당원에 물어볼 사안에대해 의견 수렴하는거죠,
대한민국은 대의민주주의를 따르고 있습니다 그런 일 하라고 님같은 분들이 정청래 대표 뽑아 놓은거예요 사사건건 다 당원들 의견 물어보고 일해야 합니까?
도의원, 시의원, 구의원, 구청장 다 당원 투표로 결정해야하나요?
자당 후보가 마음에 안들수는 있으나 대놓고 낙선운동하고 타당후보를 찍는다고 하는건 명백한 해당행위이고 탈당하고 그 당으로 가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