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소문 고가 붕괴 사고는 100% 인재”… 전문가, ‘철거작업 매뉴얼’ 마련 촉구
13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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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서울경제신문이
송창영 한국재난안전기술원 이사장과
안형준 건국대 건축공학과 교수,
최명기 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 등
전문가 3인에게 문의한 결과
이들은
모두 이번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는
관리 감독 소홀과
안전불감증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인재가 원인이라고 지목했다.
송 교수는
“해체 및 철거 현장은
시공업자와 해체 계획서를 작성하는 업자,
그리고 이를 관리하는 감리 등
세 영역 중
단 한 곳이라도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면
사고가 발생한다”며
“사고 전 발생한 2.9㎝의 변이는
언제 붕괴가 돼도
이상하지 않을 수준인데
이를 발견한 뒤에도
초기 안전 조치를 하지 않았다는 것은
명백한 인재이자
안전불감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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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거 막바지에 무너진 서소문 고가…전문가들 “전형적인 건설사고 패턴”
20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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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들은
이번 붕괴가
전형적인 건설사고 패턴을 보인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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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용
충남대 건축공학과 교수는
“건설사고가 발생하는 패턴이 거의 유사하다”며
“발주처, 감리, 시공, 전문 공정 체계가
서로 유기적인 관계로 작업을 하는 게 아니라
사업 계약이 되면
최말단에 있는
전문 공정이
알아서 하는 구조”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종합시공사나 감리 등이
기술적으로
충분히 공법 선정이나 기술 지원을
제대로 했는지 등이
하나둘씩 빠지면서
붕괴 사고가
일어날 수 있는 환경이
자꾸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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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당시
철로에
열차가 다니는 중이었다면
더 큰 참사가
됐을 것이란
지적이 나오는 배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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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이....
우선이라는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붕괴위험이 있는 구조물은 앞으로 이런 죽을 위험 무릅쓰고 지금처럼 작업해야한다는건 아니잖아요.
붕괴위험이 있을때 일수록 고강도의 안전수칙, 효율보다는 안전한 기술방안 수립 등을 강제해야죠. 이미 있는것이라도 지키고 없으면 만들어야 하고요.
어쩔수가...없다는...식으로...
그냥...
넘어가면...
제2...제3의...
붕괴사고가...발생할겁니다...
GTX....
50%...
철근...누락도...
어쩔수가...없다...
아직..사고..안났다...면서....
그냥..넘어가면..안됩니다...
GTX...
지하구조가...붕괴되면...
강남..한복판에서....
대형..참사가..발생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