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과이윤을 모두에게 분배하자(X)
초과이윤으로 생긴 성과금을 해당 기업 내 노동자들에게 적절히 분배하자(O)
초과이윤이라는 단어로 인해서 잼통하고 정책실장이 해명한다고 곤욕을 치룬 일이 있다보니 초과이윤 단어를 쓴게 감다뒤 행동이라 생각하긴 하지만 그렇다고 초과이윤을 모두한테 주자 같은 선동은 나와서도 안되죠
그렇다고 노동부장관 말에 동의하는건 아닙니다 성과금은 엄연히 기업의 경영활동이고 노동자와 기업끼리 해결해야할 문제지 정부가 끼어들어서 성과금을 누구한테도 나눠줘라 마라하는건 정부의 과도한 기업경영 개입으로 보는 입장입니다
성과금 받고싶으면 하청이든 뭐든 자기들이 노란봉투법으로 교섭을 해서 알아서 챙겨야하지 뭐 어디까지 챙겨줘야하나요?
기업들 수익 강탈해서 국민들한테 나눠주는거라 믿어야 하는 사람들 화딱지 납니다.
팩폭 멈춰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