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과급 0원 나온해라고 직원들이 열심히 안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열심히 한것과 별개로 성과급이 나온다면, 상대적으로 적은 성과급이 나올때.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싶습니다.
5만원하던 주식이 10만원이 되면.
그 주식의 본래 가격을 뇌에서는 10만원이라고 생각하게 되듯..성과급도 한해두해 정도 받으면 본래 받았어야 할 돈이 되어버리기도 하거든요.
우리회사도.. 한 10년넘게 성과급이 나오다가 딱 한 해 안나오니. 퇴사러시.. ㅎㅎㅎ
성과급 0원 나온해라고 직원들이 열심히 안했을까? 라는 생각을 합니다.
열심히 한것과 별개로 성과급이 나온다면, 상대적으로 적은 성과급이 나올때. 받아들여질 수 있을까? 싶습니다.
5만원하던 주식이 10만원이 되면.
그 주식의 본래 가격을 뇌에서는 10만원이라고 생각하게 되듯..성과급도 한해두해 정도 받으면 본래 받았어야 할 돈이 되어버리기도 하거든요.
우리회사도.. 한 10년넘게 성과급이 나오다가 딱 한 해 안나오니. 퇴사러시.. ㅎㅎㅎ
거대한 사회실험이 되겠네요
직원들 집중력(몰입도)가 엄청나게 떨어질 겁니다. 이거 경영학에서 본 듯 합니다.
외적동기 부여가 지나칠 때 나타나는 부작용.
그냥 대놓고 주주들 돈 강탈해간거라 전 보고있습니다
이건 진자 말이 안되는거에요....
나중에 ai특수 끝날때주가도 마니 빠질텐데 그때 아마 크게 터질거라 보네요
주가 빠지면 누군가에게 화풀이할 대상이 필요할텐데 볼만할겁니다
지금이야 반도체 분위기가 워낙 좋으니 그냥 넘어가지만,
몇년지나면 어떻게 될지 뻔한것 같습니다.
천문학적인 영업이익이 났다면 연구 개발비에 그만큼 더 할당해서 청사진을 더 견조하게 그리든지
주주에게 특별 배당같은걸 하거나 자사주소각을 하든지 해야하는게 맞는 거라고 봅니다..
성과급은 메모리 사업부의 석박사급 연구개발 직군에게 차별적으로 훨씬 더 많이 주는게 맞는것 같은데..
그냥 사업부 단위로 저렇게 일괄처리하는 것은 별 전략적의미는 하나도 없고 그냥 노사 협의 내용이그렇다면 그런거겠죠..
추가로 제품 개발연구 독려의 의미로 사업부 상관없이 연구진들에게 따로 더 챙겨줬어야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노조랑 경영진은 그렇게 생각안했으니 당사자들의 의견이 얼마나 반영됐는지도 모르겠고 제 3자인
제가 더 할 얘기는 없네요..
경영진은 그냥 봉합한거 뿐이지요.. 늬들이 많이 받으면 나도 많이 받고 좋지모.. 이런걸 지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