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글을 쓰기 앞서, 제글의 전제는 아래와 같습니다.
ㅁ. 초과 이윤이 아닌, 초과세수다.
맨처음 초과이윤 -> 초과세수 라는 단어로 정정이 되었을때, 저는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올해 우리나라가 10,000원의 세수를 예상했는데, 12,000원이 걷혔다.
그래서 초과로 걷힌 2,000원의 사용방법에 대해 고민해보겠다.
동서고금좌우를 막론하고, 최소한 우리나라에서 초과세수가 걷혔을때, 어떡해 쓸예정이다. 라고 말하는건 잘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걸 어떡해 쓰고 싶다, 혹은 어떡해 쓸 예정이다. 라고 말하니까 이리저리 말이 많은거 같은건 의외네요.
말안할때는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아무도 관심이 없었는데, 말을하니까 논란이 번지는군요.
제가 잘못 바라본것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