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연대임금정책"은 노동시장 내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한 임금 정책으로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을 통해 정규직과 비정규직,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소득 불평등을 완화하는 게 골자다.
초과이윤을 강탈해서 국민들한테 뿌린다는 ㅋ
적당히 하세요
사람들 평균 문해력이 그대들 보다 높습니다
"사회연대임금정책"은 노동시장 내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한 임금 정책으로 동일가치노동 동일임금을 통해 정규직과 비정규직,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소득 불평등을 완화하는 게 골자다.
초과이윤을 강탈해서 국민들한테 뿌린다는 ㅋ
적당히 하세요
사람들 평균 문해력이 그대들 보다 높습니다
임금의 격차를 어떻게 줄인다는건가요? 소득의 불평등을 어떻게 완화한다는건가요?
그거 해결 못하면 나라 망해요!
초과이윤으로 걷워드린 세수로 임금 차이를 매꾸겠다가 맞겠죠?
하청은 원청이 돈,책임 안질려고 만드는거라서요.
그거 고쳐야 되는게 정부의 일입니다.
대기업과 하청과의 임금차이 문제는 예전부터 계속 이야기 나왔던 문제이고
중소기업에 청년들이 안가는 이유가 그 이유 아닌가요?
그래서 지금 대기업이 수익이 많이 내고 있는 시점에서 하청들과의 수익에 배분에 문제에 대해 이야기 해보자는거아닌가요?
아니면 계속 갑을에서 짜여지기만 할테니 현재와 같은 현상이 나타 나는거구요
그런 논의는 충분히 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애초에 세금 이라는 정책 자체가 소등불평등을 완화하기 위한 방법 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지요.
민주정부 욕먹이기...
노무현대통령때도 문재인대통령때도 이재명대통령도 변하질 않네요...
진짜 깝깝합니다.. '여기가 북한이냐'는 댓글을 클리앙에서 보네요.
하... 저도 관련 글쓰고 현타 오네요.
하지만 조금만 고민하고 논의하자해도 공산당이냐고 난리에요. 정작 중소기업도 안간 사람들이 말이죠.
분배해야하나요?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이 삼성전자의 성과급 논쟁을 계기로 “대기업의 초과이윤을 사회적으로 분배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는 논의에 착수하겠다”고 밝혔다
일전에 외신에 정정보도 요청까지 하고도
아직도 저런 워딩을 쓰는건 문제없다 보시나요?
분배하라고 안했다면서요?
해도 됩니다.
그런데 대통령이 초과이윤분배라는 표현 아니라는데
꼭 그 표현을 써서 해야하나요?
distribution 분배
니꺼 뺏어서 다른 사람 주는게 아니라,
분배구조를 변화시켜서 소득의 흐름이 변화하는것
동일노동동일임금. 원청하청. 대기업중소기업격차. 이런것을 구조개혁 논의하자는거
뭐 그만할랍니다. 자기가 아는 한도안에서 자기만의 우주에서 사는거죠
열심히 하세요
네 각자의 세상에서 살아가는데
초과이윤의 분배 같은 표현은
기업의 이윤뺏어가기로 기사감되기 딱 좋죠
반도체는 공공재
정무감각 없는 표현입니다.
파업은 노리스크 하이리턴으로 생각해서 전국이 대기업 파업이 벌어질 상황이잖아요.
지금 2-4배 벌어진 임금격차는 3배 이상 성과급 터지는데는 5-10배 까지 벌어질거라는거
모두 아는 사실이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무슨 수로 중소기업 노동자 연봉을 올리겠다는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국내 일자리가 없어서 사상최대의 청년실업과 지방 소멸 상황이잖아요.
당연 정부 각료들도 그런 방법이 있었으면 예전에 해결했을거고 그런 방법이 없으니 지금까지
온거죠.
성과급으로 뿌리는거 보단 세금을 많이 걷는게 ... 하하..
배아파서 저는 그게 더 좋아보이네요 ㅋㅋㅋㅋ
횡재세도 외부 악재로 인해서 원자재 가격 급등으로 인한 이윤 증가에 대한 것 아닌가요?
지금 AI 붐이 안왔다면요? 유럽 모든 나라 정유사 은행들이 그냥 아무것도 안하고 수익이 발생한 경우입니다 이렇게 말씀 하셔봤자 대형 정유사가 있는 국가가 몇개나 되나요?
그리고 뭐 전문직은 의사만 있나요? 회계사, 변리사, 변호사 연봉이 대기업 직원가 차이가 안나나요?
가짜 뉴스 아닌데요? 김장관이 저 말도 안한걸 했다고 기자가 썼으면 모르겠습니다만...
왜 대기업의 '초과이익'을 '분배'할 생각인지? 저는 여전히 의문입니다 초과이익이 뭔지도 모호하게 표현했고
답답하네요..
누구는 석박학위 받아서 연구원이 되고, 누구는 생산직이 되기도 합니다.
누구는 중고등학교 대학교 생활 열심히해서 대기업에 취업하고,
누구는 협력업체에 취업하기도 합니다.
지금 걷는 소득세를 기회의 평등 강화에 쓴다고 하면 아무도 뭐라고 안합니다.
삼전닉스 직원들 운이 좋은건 맞지만, 그렇다고 노력을 안한사람들도 아닙니다.
내 노력의 댓가를 누가 갑자기 정량화해서, 너의 노력대비 연봉은 1억이 적절하고 나머진 횡재야.
또는 그 회사의 정당한 수익은 100억인데 너네 1000억 번건 초과이익이니까 900억은 재분배하자.
이러면 이걸 정상적으로 보는 시선이 얼마나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