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을 빼고, 이자나 감가상각, 판관비 등 재무적 비용을 모두 빼고 남은 순수한 이익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에 대한 논의"라며 "정부가 세금을 더 걷거나 직접 배분에 개입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1차 분배인 조세와 함께 노동시장 내에서의 2차 분배, 즉 원·하청 간 동반성장과 격차 해소 방안을 노사가 자율적으로 모색해보자는 취지"라고 선을 그었다"
라는데요.
덜러엉
IP 125.♡.26.61
18:11
2026-05-27 18: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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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강여우님 "비용을 모두 빼고 남은 순수한 이익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에 대한 논의" 를 이익당사자도 아니고 노동부장관 본인입으로 얘기하면 취지가 아무리 좋아도 공산당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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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익부빈익빈이 심합니다ㅜㅜㅎㅎ
초과 세수에 대한 논의는 당연히 할만 하죠.
국가 세금을 어떻게 쓸건지는 당연히 상의 할만 하고 논의 할 만한 주제죠.
모든 부를 ai를 비롯한 특정 기업에서 독식하게 될텐데 지금의 세제로는 안 되긴 하죠
물론 지금 단계에서는 개소리가 맞습니다. 이제 첫 발 뗀 정도인데 아직은 이르죠
그럼 이건 가짜뉴스인가요?
"세금을 빼고, 이자나 감가상각, 판관비 등 재무적 비용을 모두 빼고 남은 순수한 이익을 어떻게 나눌 것인가에 대한 논의"라며 "정부가 세금을 더 걷거나 직접 배분에 개입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1차 분배인 조세와 함께 노동시장 내에서의 2차 분배, 즉 원·하청 간 동반성장과 격차 해소 방안을 노사가 자율적으로 모색해보자는 취지"라고 선을 그었다"
라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