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업이든지 궁극적인 목적은 이윤을 많이 ,그것도 최대한 많이 내는 것입니다
근데 요즘들어 갑자기 헷갈리는게 자꾸 초과 이윤 초과 이윤 그러는데요
그렇담 적당한 이윤은 뭐고 초과이윤은 뭡니까
이윤이 극대화 되면 그만큼 법인세 많이 내는것으로 기업은 그역할을 다하는거 아닌가요
그외 국가나 지역사회에 기부를 많이 한다던지 직원들에게 성과급 등으로 돌려준다던지
그건 그 기업이 판단할 문제이고요
뭐 얼마를 벌어야 남들 눈에 과하게 번 '초과'이윤이 되고 아님 문제없는 적당한 이윤이 되는 겁니까
자꾸 이러니 공산당 소리가 나오는 겁니다
애초에 정해진 세율만 적용할거면 '초과이윤'이라는 워딩을 쓸 필요가 없겠죠..
이해가 안됩니다
다 정정했는데 말입니다.
이건 법적 근거도 있는거에요
세금은 빼고라는데요? 진심 잘몰라서 그러는데..위에 김장관이 말한 초과이익 개념에 대해 좀 설명 해주시겠습니까
세금도 빼고 판매,관리비, 재무적 비용도 뺀 이익을 배부하겠다는데...도대체 뭔소린지요 그런 저런거 다뺀게 바로 기업의 순수한 이익인데 그걸 배부하겠다라...
모르죠 뭐.
기사보니 이제 얘기해서 정해보고싶다는데 어케 압니까.
장관들도 정부 안 말고 다 나름 꿈 희망은 있겠지만 그거 정부내에서 얘기하고 밖에서 들어보고 정부안 정리해서 입법하고 그거 발의 장관으로 국회에서 설명하고 동의 받고 법으로 정해져서 실행 되는게 일사천리로되는것도 아니고... 애당초 재경부에서 그게뭐요 할걸요.
저분 외에 말꺼낸분 없죠 ?
당장 우리 법에 있고 정부가 좀 만질수 있는건 경제성장율 예측해서 예상한 세입 넘는 초과세수 뿐입니다. 그것도 다 걍 이번에 다 푸는게 아니라 펀드로 해서 미래세대 대비하자던걸요.
근데 아닌거 확인 되었고 의미 있는게 뭔지 알았으면 지나간거 보다 그쪽에 관심 가지는게 하다못해 투자할 기회라도 보일 지 모르죠. ( 전 좀 주식투자에 쩌든 뇌라 ... 쿠데타/해제 한 다음날 폭락한 주식 줍줍하던 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