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 중에 제일 쓸데없는 걱정이
연예인, 정치인 걱정이라고 하던데요
조국대표도 지난 몇 년간 검찰에게 온가족이 혹독하게 당하면서
가정이 많은 어려움을 겪었지만, 세상만사 전화위복, 새옹지마라고
따님 조민씨는 의사에서 코스메틱 브랜드 대표로 잘나가고 있고
조국 본인 학자에서 이제는 친명들에게 견제받는 정치 리더로 인생의 궤도가
바뀌었고,,
정경심님이 아마도 제일 큰 피해자일 듯 한데요,,
재산도 많고, 큰 키에 얼굴은 모델보다 더 잘생기고, 배운 것 많고 거기에 좋은 성품까지
가진 남자를 얻은 댓가라고 생각할 수 있겠네요
이런 분이 남편이니, 힘든 시절을 보내셨지만 지금은 좋지 않을까 합니다.
아무튼, 조국 대표가 이번에 김용남 후보를 반드시 꺽어서,
8월 민주당 전대 이후 민주당과 합당해
건강하고 경쟁력 있는 민주당을 만들어줬으면 합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김용남 후보가 사퇴했으면 했는데,
그분이 민주당에 애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살아온 경로대로 갈 것으로 생각됩니다.
평택 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바라고, 조국후보도 최선을 다해줬으면 합니다.
조국대표 말처럼 3표 차이로 당선하시길 바랍니다.
의사 꿈 접고 딴일하는건데
진짜 남의 인생이라고 막 말씀하시네요.
타인의 인생에 대해 뭘 아신다고 전화위복이라고 평가하시는지요…
최근 클리앙에서 본 가장 무례하고 오지랖 선넘은 글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