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인생 최대이자 마지막 불꽃장일지도..
주변에 모든 사람이 주식계좌 열고, 전세금 빼고 월세로 돌리면서 그 돈 올인하는 사람을 여럿 보내요.
몇몇은 수익이 많이 나서 무섭다고 하시는 데..
저의 경우도 쫄보라... 10% 이상 올라가면 무서워서, 언제파나..고민해요 ㅠㅠ.
그래서 내린결론이.
10%이상 올라가면 절반 팝니다.(가령 10주면.. 5주). 그리고 바로 5주를 다시 삽니다.
전체 수익수량은 동일해지고, 실수익은 늘고, 전체 주식금액이 늘어납니다.
이렇게 해서 내려갈경우, 쉽게5~10% 내려가면 손절이나 조금 팔고 합니다.
물론, 요새 하닉이나 삼전, 삼전기 등등을 저는 이렇게 관리하니 좀 마음이 편하더군요.
운좋아서. 오늘 전기 10%일때 팔고, 3%내려갈때 다시 절반을 사는 경우도 있는데, 손해볼때도 있어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이렇게 하면..'난 무조건 수익율이 10%. 이절은 -10%'의 원칙이 관리가 잘되서, 손해가 안나더라구요.
암튼... 나의 삼하전이여. 더울 올라다오 ㅠㅠ... 나의 미래미래에셋은 왜 안움직이니 ㅠㅠ..
종목은 잘고르는 사람이니 언젠가 오를걸로 믿습니다.....
별 의미는 없는거 아니예요?
위 전략이라면 사팔사팔하게 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