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님의 취임을 기념하여
지난 1년간 코스피가 쉴 새 없이 달렸습니다.
물론 대형주 위주의 장세였고 점점 삼전,하닉
두 초대형주로 지수의 움직임이 수렴되었지요.
하지만 지난 1년, 아니 6개월
아니 더 양보해서 3개월 전만해도
충분히 삼전 하닉에 올라탈 기회가 있었습니다.
아니 다 내려놓고 이재명 대통령 님께서 매수한
코스피 ETF를 살 기회도 널렸습니다.
근데 삼전 하닉만 오르는 게 상승이냐느니
그게 건전한 상승이냐느니
이런 불건전한 세력들이 창궐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가치투자를 했으면 삼전 하닉이 오르든 말든 태연해야'만' 하고
뇌동매매를 하는 사람이면 당연히 삼전 하닉으로 돈 좀 벌었어야'만' 하는데
왜 자신이 가진 주식만 안 오른다고 앓는 소리를 하는 걸까요...
그럼 던지고 삼전 하닉을 사든지
아니면 자신이 가진 주식을 믿고 진득하게 기다리든지 해야 할텐데 말이죠...
소수가 파티하고 있을 때 소외되어서 징징거리는 것은 십분 이해합니다만
그것이 코스피 상승을 폄하하거나
더 나아가 이재명 대통령 님의 거버넌스 개혁 공적을 깎아 내리는 데까지 나아가니
그러니 그 모양이지 라는 말이 절로 떠오릅니다.
참여정부 때도, 문재인 정부 때도 이 현상을 목격했는데, 양극화를 줄일 방안을 들고와야 지속성있는 정권이 될 듯합니다.
양극화는 필연입니다
다를게 뭐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