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중순, 2022년 말, 2020년 초중순, 2018년, 2008년 등 그 이전까지 주식. 채권. 원자재. 금리 등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해본 사람일수록, 이번 상승장을 즐겁게만 보지 않는듯 합니다...
저 역시 국내에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 상품 나온거 보고... 음... 어쩌면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구나...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높은 곳에서 떨어질수록 더 아픕니다. 다들 성투하길 바라요.
p.s. 수익실현은 왼쪽 어깨가 아닌 오른쪽 어깨에서~
이게 뉴노말일지, 아니면 역시 수영장 물빠지는걸 대비해야할지 아직은 모르죠.
향후 영익이나 평가가 PBR에서 PER 바뀌는거면 더 올라도 이상하지 않은...
오를땐 오르는 이유가 맞고
내릴땐 내리는 이유가 맞는게 주식판이죠..
고수들은 알아서 수익 잘 챙길거고요
에코프로 30~50만원대 뚫었을때의 느낌이랄까요... 근데 훨씬 규모도 더 크고 글로벌한..
(고수는 아니지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6914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