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변명이 옹색해도 이따구로 대답이 나올수가 있는지
AI 활용했다 쳐도 그건 그냥 그대로 섰다
이걸 말이라고 ? 그럼 이사람들 월급 왜 받는데요??
그리고 오크 오너 이 사람은 그래서?? 변명만 일관하고 앞으로 뭐 하겠다는것인지 모르겠군요
앞으로 스벅 마케팅은 그냥 커리어 종료되겠네요
아무리 변명이 옹색해도 이따구로 대답이 나올수가 있는지
AI 활용했다 쳐도 그건 그냥 그대로 섰다
이걸 말이라고 ? 그럼 이사람들 월급 왜 받는데요??
그리고 오크 오너 이 사람은 그래서?? 변명만 일관하고 앞으로 뭐 하겠다는것인지 모르겠군요
앞으로 스벅 마케팅은 그냥 커리어 종료되겠네요
어떻게 물어봤는지. 어떤 대답이 나왔는지.
스타벅스 탱크데이 사건의 전말 출처
1. 기획자는 2030 여성 5명으로 구성된 커머스팀
2. 탱크 명칭은 스타벅스 코리아가 아닌 스타벅스 아시아퍼시픽 본사가 만듬. 물탱크를 연상했다고 함.
3. 00데이 작명은 텀블러 뒤에 데이를 붙이는 방식으로 다른 텀블러 또한 그렇게 하는 중
4. 텀블러 용량 503ml가 박근혜 관련 숫자인지 전혀 몰랐음
5. 기획자 여성 5명이 사용한 PC와 SNS에서 일베나 관련 성향의 활동이 나오지 않음
6. 사태가 터진 직후에도 '도대체 왜 그러는거야'라며 사태를 인지 못할 정도라 의도했다고 보기 힘듬
7. '가방의 쏙' 문구에 라임을 맞춰서 고민하여 '책상의 탁' 이라는 문구를 만듬
8. 416 세월호 날짜에 진행한 이벤트는 애초에 4월20일에 하려고 했는데 행사 측 사정으로 당겨진 것이라 의도가 없음
9. 대표까지 결재라인 10인을 거쳤으나 아무도 문제를 몰랐음
스벅 측 해명 내용입니다.
담당자 스마트폰은 여전히 미제출이고요.
우연이 너무나 많아요. 그러면 우연이 우연이 아니죠.
천안문 사태 기념일에 탱크데이해도 우연이고, 미국 911 테러 기념일에 비행기로 슝~ 이벤트 해도 우연이죠 ㅋㅋ
스벅에서 지어낸 변명일뿐이죠
진짜 라임 맞춘 건지는 본인만 알 건데, 어느 직원인지 특정을 안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