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북핵 맞서 5000t급 핵잠서 키워… 美버지니아급 MRO 참여도 고려 : 클리앙
오전에 올라왔던 내용 중 배수량이 교차 검증 되었나 봅니다?
북쪽 동향에 맞춰 대응해야 하니까요~
한국형 핵잠, 7000~8000톤급 '대형' 건조 유력…美 주력 핵잠과 비슷 | 뉴스1
美 공격용 핵잠 '버지니아급'과 비슷한 규모
北도, 8000~9000톤급 핵잠 건조 중으로 분석
정부가 첫 핵추진잠수함 도입 프로젝트인 '장보고 N 프로젝트'로 건조할 한국형 핵잠의 배수량이 7000~8000톤 수준으로, 대형 잠수함이 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파악됐다.
27일 뉴스1 취재를 종합하면 정부는 한국형 핵잠을 7000~8000톤 규모로 최소 3척 이상 건조하는 것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이는 미 해군의 주 공격용 핵잠인 버지니아급(7800톤급)과 버금가는 크기에 해당한다.
정부는 지난해 10월 한미 정상회담의 합의에 따라 핵잠 건조를 준비할 때는 5000톤급으로 추진하려 했으나 이후 내부 검토를 거쳐 배수량을 크게 늘린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합동참모본부가 합동참모회의를 거쳐 7000~8000톤급 핵잠 3척가량을 건조하는 소요 결정을 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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