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어들 금액이 꽤 남아 있네요
적자 가자요
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여파…매출 84억 줄었다 | 연합뉴스
주간 결제액 321억→236억원…소비심리 위축 조짐
신규 앱 설치 23% 감소…브랜드 이미지 타격 분석
스타벅스의 이른바 '탱크데이' 논란 이후 주간 결제금액이 일주일 새 80억원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신규 앱 설치 건수도 20% 이상 감소해 논란 이후 신규 이용자 유입과 소비 심리가 위축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27일 AI 테크 기업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스타벅스의 주간 결제금액은 탱크데이 논란이 불거진 5월 18일부터 24일까지 일주일간 236억9천만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그 전주인 5월 11∼17일 321억6천만원에서 일주일 사이 약 84억7천만원 줄어든 것으로, 감소율은 26.3%에 달했다.
직전 주간인 5월 4∼10일 결제액 314억8천만원과 비교해도 약 25% 줄어든 수치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전날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한 데 이어 신세계그룹 측이 "굉장히 많은 매출 감소가 있다"고 언급한 것도 이 같은 흐름과 맞물려 주목된다.
같은 기간 또 다른 식음료 브랜드 메가MGC커피의 주간 결제금액은 5월 11∼17일 236억9천만원에서 5월 18∼24일 222억5천만원으로 6.0% 줄었다.
커피 프랜차이즈 업종 전반의 주간 변동 가능성을 고려하더라도 스타벅스의 감소 폭이 상대적으로 컸던 셈이다
떨어졌군요? ㅋ
대형이벤트 몇번 하면 다 돌아올꺼라고 보겠죠
그런 계산이니 저런 사과를 하는거죠
6월1일부터 조건없이 선불카드 환불한다니 전액 환불하고 회원탈퇴하고 앱지우려구요
그 판단이 틀렸다는걸 보여줘야죠
아마도 매출로 잡혔을듯 한데 저같은 사람 꽤 되지 않을까요.
좀 기다렸다 전액 환불할껄 그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