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적립식으로 조금씩 사고 있고요.
어제 약간의 목돈(형용모순..;;;)이 조달되어서
집사람과 상의 후 각각 시세차익형-배당형-채권.. 일정 비율로 분담해
묻어두기로 했습니다.
음..
그런데
이판국에
코스피 놔두고 글로벌 ETF를 사야 하나 현타가 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망설이고 있습니다..
몇달 적립식으로 조금씩 사고 있고요.
어제 약간의 목돈(형용모순..;;;)이 조달되어서
집사람과 상의 후 각각 시세차익형-배당형-채권.. 일정 비율로 분담해
묻어두기로 했습니다.
음..
그런데
이판국에
코스피 놔두고 글로벌 ETF를 사야 하나 현타가 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 망설이고 있습니다..
솔직히 양도세가 너무 커서 목돈 묻기 참 애매하더라구요.
물론 지수가 꾸준히 역대급으로 상승 중이라 결국엔 양도세를 커버하고도 남겠지만요.
다만, 전 자산이 워낙 없어서 1푼이라도 더 키워야해서 작년에 미 ETF 선택한걸 후회하고 있습니다. ㅎㅎ
저는 KODEX200이랑 S&P500 만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도 S&P500 10주 추매 하긴 했네요..
두개 수익율 보면 현타가 오긴 하지만, 분산 투자라고 생각하고 샀어요..
일정 비율 국내 ETF를 추가하는 것도 시장 다양성 측면에서 고려해보세요.
국내 시장이 하락하더라도 해외 시장은 상승하거나 버티기도 하니까요
반대의 경우도 있구요.
오르는 이유는 똑같습니다. 미국지수를 끌어올리는 것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인텔이 3달동안 170%정도 올랐는데 하이닉스 오르는 속도보다 빠른 것 같기도 하네요.
수익성이 별로라도 자산의 대부분은 미장에 있는게 마음 편하네요.
5000 까지 양도세 절감용으로 빼서 국장 투자중입니다.. 이미 2주 만에 수익율
20프로 넘게 찍은거 보니 잘 했다 생각하긴 하는데..
한국 주가가 지금 거의 버블 초입 단계 아닌가 생각까지 되서 음
코스피로 재미보신분들은 수익 실현 하시고 여행 가시더라구요... 는 우리 아부지... 자본이 좀 된다면 분산 투자가 답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