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군체' 영화 관람 후기 올립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관람평이며, 혐오적인 표현이 추가되었음을 미리 밝힙니다. 반말체로 씁니다.)
군체 후기를 안쓰려다가 이따위 쓰레기 같은 영화를 더는 보지 말아야 한다는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1. 엑스트라로 나오는 다수의 좀비 배우들을 제외하고는 절대로 볼 껀덕지도 가치도 없는 영화 이다.
2. 전지현을 포함한 모든 배우들이, 내용도 목표도 잃은채 방황하는 영화 이다.
3. 스토리상, 도무리 왜 이런 사태가 벌어졌는지에 대한 이해도 의문도 해결해 주지 못한다.
4. 보통의 영화가 쓰레기면 스케일이라도 커야 하는데, 전혀 압도감을 주지 못한다.
5. 이런 영화를 보려면, 차라리 예전에 나온 '승리호' 영화를 보겠다.
6. 좀비(?)들이 각성하는 모습도 사운드도 괴이하며, 관객들로 하여금 전혀 공감대를 형성하지 못한다.
(참고적으로 저는 부산행을 2번 본 연상호 감독 매니아(?) 입니다.)
7. 무지막지한 영화 관계자들의 배정 횡포(?)로 인해 다른 영화들은 상영관을 잡지 못하니, 이건 횡포다.
8. 영화본 시간이 아깝다 못해 허무하다.
9. 구교안 배우에 대한 그나마 있던 좋은 감정마저 바닥까지 다 쓸려 내려갔다.
10. 도대체 영화 리뷰 10점 만점을 준 또라이(?)들은 뭔가? 조직적 알바인가?
11. 도대체 개연성 없는 쓸데 없는 부분에 왜 이렇게 돈을 썼는가? 돈이 아깝다.
이런 영화가 현재 200만 이라니, 어이가 없어서 쓴 영화 리뷰 입니다.
절대 보지 마세요. OTT로 나와도 시간 아깝습니다.
절규하는 심정으로 글을 씁니다. (글 쓰는 시간도 아깝네요)
감사 합니다.
(구교환..입니다~)
이래서 제법 평점이 높았던거구나 싶었습니다.
개봉 첫날 10점짜리 리뷰가 겁나 달리고 둘째날부터는 리뷰 안달리는 영화가 쎘어요ㅋㅋㅋ
왕사남 같은 작품이 오히려 의문이죠 저도 극장 가서 보긴 했지만..
시나리오 작가가 적절한 포지션이 아닐까 하는데...
부산행이 성공해 버리는 바람에...ㅠ.ㅠ
부산행은 꽤 괜찮았지만 그 외는 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