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불장 효과...주식 2조 팔아 서울 아파트 샀다
...올해 1월부터 4월까지 서울에서 아파트를 산 사람들이 자금을 어떻게 마련했는지 분석해 봤습니다.
분석 결과, 올 들어 불과 넉 달 새 주식과 채권을 판 돈 약 2조 원이 서울 아파트를 사는 데 쓰였습니다.
...특히, 자기 자금 가운데 주식과 채권을 판 돈이 차지하는 비중은 1년 새 2.5배나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같은 기간 코스피가 2,600선에서 6,500선까지 2배 넘게 상승한 덕분입니다.
...서울 아파트로 들어간 2조 원 가운데 강남3구가 차지하는 비중은 40%에 육박했습니다.
[최황수 건국대학교 부동산학과 교수: 조정 없이 계속 주가가 올라왔던 측면들도 있어서 단기 고점에 대한 어떤 불안감이 현금화해서 다른 자산으로 포트폴리오를 조금 재편성하는 움직임도 분명히 있지 않았을까라고 추정합니다. 주식 가격이나 채권 가격이 올라서 나름대로는 그것을 현금화해서 부동산을 구입하는 그러한 흐름들 같은 경우에는 당분간 좀 이어지지 않을까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3372?sid=101
대출도 아니고
돈벌어서 자기돈으로 사는걸 아무도 뭐라고 할수야 없지만
집들 많이 사는군요 ㄷㄷ
나머지로 계속 수익을 모으면 좋은 거니까….
참고하세요...
이것들이 어디서 약을 파는 건지 ???
이재명 정부가 해야 합니다. 보유세 10% 양도소득세 100% 취득세 50% 가야죠.
2조면 거의 무시해도 되는 수준 아닌가요 ㅋㅋㅋ
기사 곳곳에 숨어있는 비약과 왜곡과 의도가 너무 저렴해 보이네요...
(제 글은 한국은행에서 예측한 레포트였습니다만...)
울나라 사람들은 부동산에 대한 집착이 심해서 주식으로 번 돈이 부동산으로 흘러들어갈 가능성이 매우 높죠.
부동산 관련 세금 - 보유세를 확실히 높여야 해요.
지방선거 끝나고 나면 실행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주식 폭등과 정부지원자금, 유가폭등 등으로 인해 인플레는 피할 수 없을 듯 해요.
그에 더하여 주식 활성화로 인한 배당금 등으로 월세를 낼 수 있는 순환이 이루어져야 부동산 랠리가 진정될 거 같아요.
주식이 올랐다해도 그걸로 강남아파트 살 수 있는 건 극히 소수입니다
계속적인 주식 투자는 집 마련하고 하는거죠.
주식으로 100억정도 버시면 BBQ 황올을 하루에 10개씩 시키시렵니까
원룸 주차장에 페라리 람보르기니 주차를 하시렵니까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구찌 온몸에 두르고 다니시렵니까
내가 10억 자산가 20억 자산가가 100억 자산가가 되면 단순히 집으로 돈을 벌겠다는 욕망 이전에 이정도 집에는 살아야 한다는 사회적 압력이 은근히 있습니다. 차도 마찬가지고...
그게 사람마다 어느정도 모았을 때냐가 다를 뿐이죠.
사람마다 다르지만 그런 거 신경 안 쓰는 사람들도 있을걸요
은행 적금 같은건 요즘 택도 없고 월급 -> 주식으로 벌어서 구입하는 방법 말고 뭐가 있을지가 모르겠네요
지극히 정상적인 루트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