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하게 매도만 하고 있습니다. 국장도 미장도. 무지성으로 매일 또는 매주.. 단위로 매수 하고 있었는데. (여튼 수익중) 중지했어요. 좀 쉬어가야 할거 같아서요. 이젠 무서워요. ㅎㄷㄷ 그렇게,매도후 안전자산으로 조금씩 이동하고 있습니다. 스페이스x 이후에 생각해봐야 할듯 하네요.
근데 팔지도 못하고 있네요 ㅋ
안사서,못사서.. 못팔아서..
지금은 안전자산이 안전자산이 아닌 느낌이어서 갈등이네요
적어도 향후 6개월간 반도체 투자가 채권보다 위험한가하는 의문이
그럼에도 반도체 2사 둘 다 파업 관련 이슈도 없고 정부가 직접 노사갈등 중재해서라도 증권시장 밀어주기가 보이니 하차 선발대를 보낼 타이밍을 못 잡겠어요 ㅠㅠㅠ
세상이 반도체 망했다고 다 떠들때 팔아도 충분 합니다.
업사이드가 어디까지 열려 있는지 아무도 모르니까요.
공감요.
신호오고 팔아도 여유가 있을텐데 말이죠.
개잡주도 아니고 갑자기 하한가 맞을 일은 없으니까요.
그리고 온세상이 다 비관적일 때 팔아도 고점대비 -50% 수준은 아닐겁니다.
-20% 정도만 와도 전쟁 같은 이슈가 아니라면
다른 이유들을 다 가지고 올거예요.
그때 팔아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서 20퍼를 더 못갈 것 같진 않은데요?
내년까지, 아니 최소 올 연말까진 이 랠리가 지속될 거 같은데 벌써 하차하긴 이르지 않나요?
전 얼마전 가입한 예금 해지하고 솔탑투에 다 박을까 싶은데...ㅎㅎ
고민하는 중에도 계속 오르는 중이라 미칠 거 같아요.
어제도 오후에 체결이 안돼서 그냥 포기했는데 좀 더 올려서 매수할 걸 그랬습니다. -.-;;
이제 수중의 돈이 얼마 안남아서 예금 해지 말곤 방법이 없네요. (레버리지 따윈 생각도 안하니)
올해 말까지는 그냥 무조건 홀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