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전날 술마시고 해장하려고 아침 일찍 나왔는데
근처 마땅한데가 없었는데 딱 여기가 일찍 영업을 시작하더군요.
덕분에 곧바로 찾아들어가서 먹었습니다.
돼지국밥에 고기추가해서 먹었구요. 소주 한병 하고 싶었지만 밥먹고 곧바로 영화보러 갔어야 해서 참았습니다.
국물은 역시 맛있었구요. 고기도 좋은 부위가 적절해서 좋았습니다.
셀프바 가면 오이고추도 있는데 같이 먹으면 별미였구요.
지난번엔 항정 먹고 이번엔 돼지 먹었는데 다음엔 머릿고기로 먹어볼까 싶네요.
맛있게 잘 찍으셨습니다..
맛있어보니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