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를 5만원에 사서 7만원에 팔아보고 8만원에 사서 10만원에 팔아보고
9만원에 사서 7만원에 팔아보고...
그때 9층에 사람 있어요 살려주세요~ 하면 다 알아들었어요. 삼전이구나.
어줍잖게 몇 번 벌어보고 온라인에서 이게 좋다 하면 사고 오프라인에서
이게 좋다~ 그럼 사고 했더니 아주 그냥 죽을 쑤었습니다
네. 코로나 때였고 신풍을 안 샀는데도 그랬습니다
장투는 물린 사람들의 전략이라더니 냅뒀더니 상장폐지도 3번 당하고
감자도 2번 당하고...
그렇게 마이나스 80프로를 실현해냅니다.
그 계좌는 아직 그렇게 있습니다
(다음편 예고
저의 미장 주식 이야기)
아닐까싶네요
저도5만에사서9만갔다 5만찍은게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