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2:00 KST - AP통신 - 트럼프 대통령이 연 정기검진을 위해 월터 리드 육군 의료센터를 방문했으며 백악관은 연례적인 정기검진의 일환이라고 발표했다고 AP통신이 전하고 있습니다. 백악관은 정기검진 및 치과 치료가 주 목적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미국민의 절반은 트럼프 대통령의 고령으로 인한 건강을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AP통신은 여론조사를 인용해 전하고 있지만 사실 고령의 나이는 82세로 대통령직을 수행한 바이든 전 대통령도 마찬가지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최근 연례건강검진 결과는 작년 4월이 마지막이며 작년 7월 트럼프 대통령은 고령의 성인에게 흔히 발생하는 만성 정맥 부전을 진단받았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마지막 내시경검사(대장내시경 포함)은 2024년에 있었으며 담당의는 3년후 추가 내시경 검사를 받아볼 것을 권고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수면내시경 시술을 받을 경우 미 수정헌법 제25조에 따라 JD 밴스 부통령에게 일시 권한대행을 승계하여야 하며 이후 대통령직에 복귀하여야 합니다.
엄청나게 타이트한 일정을
소화해낸다는 사실만으로도
이미 인류 상위 1%에 해당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변에 80세 이상 어르신이
많이 계신 분들이라면 잘 아실 겁니다
대부분은 사회생활은커녕
제대로 걷는 것조차 어려우시지요
80대에 자유롭게 걸을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축복이라는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닙니다
트럼프 대통령 각하의 건강과 안녕을
먼 나라 한국에서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제가 이렇게 잘 살 수 있는 것도
미국 덕분이 아닐까 싶습니다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혜택을 누리며
풍요롭게 생활하고 있으니 미국에 그저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부디 건강 잘 챙기시고
세계 평화와 질서를 수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더욱 힘써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트럼프 대통령님을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각하
참 긴 글을
이렇게 데이터낭비할수있다는 것을
느끼게해주네요
'대부분' 이라는 단어는 당신 주장일뿐
사랑하기나말기나
트럼프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 <--- 개인의 취향, 존중합니다.
본인이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혜택을 누리며 풍요롭게 사는 것 <-- 자유민주주의 진영과 미국의 우방이 되는 것을 선택하고 거기에 맞춰 나라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신 우리 선대들의 노력 때문인 것이고 그분들에게 감사해야죠...그리고 그분들이 성취한 것을 미국이 어려워지니 갈취하려는 것이 트럼프 입니다.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