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하나의 조롱처럼 보이기 때문이지요.
마치 스타벅스 이벤트가 조롱처럼 보이는 이유와 비슷한 거 같네요.
왜 하필 광화문 광장에 그걸 만들었나 하는 의구심이 있는 거지요.
이건 광장을 없애고 그 자리에 반공이나 애국 같은 2찍 논리를 갖다놓은 거라고 봅니다.
일종의 일베놀이랑 뭐가 다른지 모르겠네요.
아마도 2찍들은 그래도 내가 권력의 잡고 있으니 덤비지 말라고 말하고 싶었던 거 아닌가 싶긴 합니다.
일종의 자아 과잉같아 보이기도 하구요.
이와 유사한 분석이 아래 출처에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공사는 이미 완료 아닌가요?
완료든 아니든 당장 철거해야함은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