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걸 보면 과학이라는 게 무엇일까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손으로 만지거나 눈으로 직접 가서 보지 않으면 또는 실험대에 올리지 못하면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는 믿음. 그리고 요즘 과학자들 보면 '합리적 추론이라는 이름으로 포장해 실패에 대한 두려움과 정답(매뉴얼)에 대한 맹신'이 너무 과하다는 생각도 드네요. 끊임없는 호기심으로 새로운 현상을 연구하는 게 아니라 '관행'에 갇혀 있다고 해야 하나.
특히 위 영상같이 저명한 과학자일수록 그게 더 심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말도 오락가락하고. 이미 널리 알려진 대로만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반복하고. 믿고 싶지 않아 발버둥치는 느낌. 어쩌면 그들은 UFO, UAP가 사실로 드러나는 걸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왜냐하면 자기들이 그동안 알고 있던 과학적 사고나 존재가 일순간 무너지는 걸 원치 않을테니. 그런면에서 현재 과학은 종교적이라고도 볼 수 있을 거 같고, 아니면 과학 자체보다 '과학자'들이 문제가 아닐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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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위 영상같이 저명한 과학자일수록 그게 더 심하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네요. 말도 오락가락하고. 이미 널리 알려진 대로만 앵무새처럼 같은 말만 반복하고. 믿고 싶지 않아 발버둥치는 느낌. 어쩌면 그들은 UFO, UAP가 사실로 드러나는 걸 좋아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왜냐하면 자기들이 그동안 알고 있던 과학적 사고나 존재가 일순간 무너지는 걸 원치 않을테니. 그런면에서 현재 과학은 종교적이라고도 볼 수 있을 거 같고, 아니면 과학 자체보다 '과학자'들이 문제가 아닐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