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26152917170
최근 몇년간 여중대장의 훈련병 얼차려 사망사건,임성근의 채상병 사망사건/얼마전 포천 예비군 사망사건이 있었음에도 이나라 군대는 바뀌지를 않는군요.
대체 군대는 왜 이럴까요?또 누구 책임회피 할건가요?
https://v.daum.net/v/20260526152917170
최근 몇년간 여중대장의 훈련병 얼차려 사망사건,임성근의 채상병 사망사건/얼마전 포천 예비군 사망사건이 있었음에도 이나라 군대는 바뀌지를 않는군요.
대체 군대는 왜 이럴까요?또 누구 책임회피 할건가요?
어느정도 강압이라는게 존재하는 곳이니.. 저기 있는 사람들도 전부는 아니겠지만 강제성이 있어야 통제가 가능하다 생각할거고요.
바꿔야 하는 시대가 왔는데, 귀찮으니까 그냥 익숙한대로 - 과거에 쓰던 편법을 계속 쓰고 싶은거죠.
어차피 폐쇄적인 집단이니 쉬쉬하면서요.
회사의 꼰대 + 전근대 스타일 빌런 팀장이랑 비슷한 거라고 봅니다.
자기가 해오던 편법을 버리고 싶지 않은거겠죠. 이건 집단이 고쳐질때까지 계속 철퇴를 떄리는 수 밖에요...
20대 창창한 예비군이 죽었는데 늑대새끼 한마리 동물원에서 도망간 것보다 조용하고~
홍범도 장군상, 채상병때 그 꼬라지가 나서 바꿨는데 아직도 바뀐게없음
군인은 그냥 소모품- 그러면서 무슨 나라를 위해 충성하라고 ㅋ
대통령부터 행정부까지 아무런 말 한마디가 없음
그냥 개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게 최고임 나라가 너님 안챙겨줘요
“정신력”.
근육을 키우려면 과학적으로 단계를 밟도록 해야지
여전히 조지면 된다는, 정신력이즘으로 21세기를 운영하는 한국군이네요.
살살 봐 주라는게 아니라,
개인별 근육량 등을 측정시키고, 양질의 단백질을 공급하며 체계적으로 벌크 시켜야 하는데
일단, 식단으로 제공되는 단백질 공급량이 - 근육량을 증대키 위한 몸무게 kg당 2그램 정도 되는지 부터 살펴봐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