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nate.com/view/20260520n05076
https://www.nget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10489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003/0013959932
작가님은 입봉작부터 이랬으니 이제 진짜 새로운 극본 쓰는게 쉽지는 않을것 같군요.
감독이 작가와의 소통이 부족했다면서 다시 이야기 했지만
일단 드라마 폐기 국회청원이 5만명 넘었으니 이제 상임위로 가게되었고 조만간 국회에서도 언급될것 같습니다.
물론 그전에 방미통위 상대로도 콘진원 지원금에 대한 갑론을박도 있었습니다.지원금 전달이 됐냐 안됐느냐로 말이죠.
그리고 감독 배우 작가 모두 사과하는데 엠비씨는 드라마 편집만 일부 할뿐이지 재방송 편성도 멈추지 않고 있고 대체 언제까지 묵묵부답으로 있을것입니까? 본인들이 4년전에 공모작으로 뽑은겁니다.
예전에도 말했었지만 방송사들은 어느곳이든지간에 자사 내부 부정적 이슈는 보도량이 현저히 적으니 항상 내부 문제는 외부문제 보도하듯이 안하니 비판 받기 십상입니다.
그냥 조선구마사의 곁으로 보내줍시다..
연말 연기대상에서도 이 드라마는 후보에서 모두 제외되어야 합니다.
좌비씨 ㅋㅋ
뭐 sbs 진정한 방송이라고 생각하시니 이해합니다ㅎㅎ
끄더끄덕 yo
자꾸 대중들이 드라마 영화 소설속 역사적인 내용을 마치 팩트라고 인식하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지적하는 역사학자들도 많습니다.
역사를 자꾸 드라마 영화 소설로 배우고 있다는 대중들 잘못된 인식에 대한 교육이 필요한다는 이야기죠
21세기 대군부인처럼 우리 전통복식과 풍습들을 무시하거나 고증오류 하는것은 해선 안된다봅니다.
특히 해외에서 잘못 인식하기 좋은게 문제되는 사회라서요.
최태성 강사님의 비판이 큰 요소도 되었죠.
조선구마사처럼 논란이 꽤나 여러가지였죠.
삼국시대 복식들도 보면 조선시대랑은 좀 다릅니다.남녀복식 모두요.
차라리 환혼처럼 아예 가상의 역사를 만들었다면 논란이 없었으리라 봅니다.
그 드라마는 아예 뭐 단발도 있고 현대적인 머리스타일이 가득했죠.
대체 정부 지원금을 어떻게 쓰는건지요..
원래 정치가 뇌를 지배하면 그렇죠
그분들은 정용진/MBC니
전자에 화력을 부을수밖에
역사왜곡이라고 하는 부분이 역사적인 사실보다는
황제국과 제후국의 차이를 드러내는 미장센을 세심히 챙기지 못한것....
왜냐...고종이 제후국에서 황제국으로 칭제를 했기때문에...인데...
구슬줄이 9줄이냐 12줄이냐 부터따지는 것과...
왜 만세를 안하고 천세를 했냐...이런건데....
그럼 그이전에 2,500년전에 중국애들 정립?했다는 예법을 따지는 것자체가 큰의미가 있는건지
중국이 만든 예법이 황제와 제후를 갈라서 그걸 제후의 법을 따랐기에 역사왜곡?
역사왜곡은 역사적 사실을 그릇되게 표현한것을 역사왜곡이라하지
존재하지 않았던 환타지세계에서 예법???뭘 따지는지조차 모르는 예송논쟁같은 뻘짓을
역사왜곡을 들고오는게 과연 맞는지...
지금 대한민국의 5,000만 국민들중...춘추시대의 예법이 이렇쿵 저렇쿵 떠들어봐야..
그게 뭐..이런다..그게 역사왜곡의 문제인지는 참 판단하긴어렵지 않을까?한다...
드라마 자체가 어설픈게 문제지 mbc 라 2찍들의 주요 타켓이 된게 주효한것 같네요.
저 청원도 일부 드라마?배우? 팬들이 엠비씨 게시판에서 드라마 살리라고 지키라고 가득 글쓰니까 그에 반발해서 국회청원을 비판하는 시청자분들이 올린것 같습니다.
드라마 설정부터가 제후국이 되면 안되는 설정같던..최태성 강사님도 크게 비판했었죠.
조선구마사도 스브스이지만 국민적 공분을 샀습니다.설령 저 드라마가 다른 방송사였어도 비판받아요.
이 드라마는 기존의 왕들을 비하하거나 하는 내용은 전혀 없습니다.
작가님 입봉작부터 이리됐고 다들 고개숙이고 있으니..방송국만 지금 들인 투자비용때문인지 입장문도 없고 끈을 못놓는것 같습니다.
초반부에 벌어진일이면 아마 조선구마사처럼 완결도 못지었을거에요.
조선구마사는 실존인물이나 배경이 들어가니 더 문제고,이건 풍습과 복식 그리고 설정때문에 중뽕 일뽕 소리 다 나왔다 봅니다.
제작진들도 해명없이 다 사과했구요.
최태성 강사님 말씀처럼 역사 장르 만드는 작품들 검수와 협업이 될수있게 한류문화 역사연구소가 설립되면 좋겠습니다.
엠비씨도 들인 투자가 많다는것은 알겠지만 민심 건드리지말고 그냥 폐기했으면 합니다.디즈니에서도 빼구요.
이제 금기시되면서 더이상 업계에서 언급되지않고 시상식에서도 제외해야할것 같네요.
연말 연기대상에서도 제외될듯.포함해도 배우들이 불참할것 같고 백상예술대상에서는 아예 심사에서도 제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한류가 대 유행인 시대라 더 민감하게 작용하고 있으니 그럴거에요.
조선구마사와 빈센조때 논란이 다시 한번 불거진것 같아 씁쓸합니다.
제작진과 배우들이 모두 고개숙였고 폐기가 되더라도 해명이나 억울함 표명은 안할것 같습니다.
엠비씨와 디즈니의 결단만 남은것 같네요.
국회에서도 본격적으로 들고 나올시기 같아서 향후 지켜봐야겠습니다.
청와대 국정 업무 보고 시간때도 거론될 가능성이 있겠죠.
아 한가지 더하자면 장면중에 현대의 조선시대인데 왕이 사는곳을 양동이등으로 불끄려는 후진적인 모습에도 의아함을 이야기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저 드라마 연혁표를 보면 정조 이후에 아예 다른 왕으로 세계관이 달라집니다.
대한제국은 아예 존재하지 않는 세계관입니다.
https://program.imbc.com/Info/PerfectCrown?seq=2191
퓨전 사극을 할거면 애매하게 하지말고 확실히 허구로 갔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