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X 철근누락 중대 부실이냐" 물으니, 당시 서울시 책임자만 "아니다"
3시간 전
"이번 철근 누락 사건,
이거 중대한 부실 시공입니까, 아닙니까?"
"아닙니다."
GTX 공사 책임자였던
서울시 고위 관계자가
GTX- A 노선
삼성역
철근 누락 사고에 대해
"중대 부실이 아니다"
라고 주장했다.
반면 시공을 담당한
현대건설,
감리사 대표는
"중대 부실이 맞다"고
인정했고,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철근 누락은
구조 안정성에
큰 영향을 미친다"고 했다.
....
....
서울시..측??:...
사고...안...났잖아....요??
아무도..안..다쳤잖아.....요??
중대....부실...아니라는..요??
문제....없다는...요?
아직 2층이 안올라가서 안전하다군요.
앞으로 진행해야할 2개층의 하중은 뺀
현 상태가 안전하다는 걸
마치 이대로 진행해도 안전하다 뉘앙스로 말장난을 했군요.
결국 이 상태로 계속 건축해 올라가면
2개층의 하중은 버티지 못하기에
보강 공사가 필요하다는 이야기인데
전부터 건설쪽 계시는 분이
자꾸 설계하중 넉넉하게 설계해서 큰 문제는 아니다라고 댓글을 달던데
서울시 권한대행도 철근 빼먹어서 완공시 하중 못버틴답니다.
★미완공 50% 건설 상태에서 하중에 문제없다지
100% 완공시 하중 버티지 못한다고 인정하는군요.★
말인지 방구인지 현재 질문만 모면하자는 자세군요.
건설업이 어느순간부터 하루라도 빨리, 그리고 최적의 설계로 조금이라도 과하지 않게 물량을 줄이고 있는데요.
아마 예전에 설계하중 많이 넉넉하게 잡던 시절에 다니신 이후에 아직도 그렇게 하는거라 생각하시는 분인가 봅니다. 게임오버님이 걱정하시는대로...요즘은 조금이라도 줄이는거라 저거 분명 문제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