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펨 여기는 선거앞두고 미친듯이 작업 돌리는 느낌이네요.
이 정도의 왜곡과 날조를 꾸준히 올리는 노력과 에너지는 일개 개인이 하는건 힘들텐데? 라고 느껴지는 수준
특정 이슈를 계속 베스트추천에 올리게 하려면 그걸 트레이싱 하면서 계속 신경 써야 하는 스트레스가 따르는데
일반유저라면 피로해서 그정도까지 못할 것들이 계속 올라오는 신기한 광경이 나타나네요ㅋㅋㅋ
과거에 이런 사례도 있었는데, 사실 진짜는 더 심할수도.
https://www.fmkorea.com/9788821671
예컨대 이번 스벅 사태만 해도 결국 사고쳤다 처음에 잠깐 욕하는 분위기였다가
사과했고 이정도면 됐는데 너무 오버한다 이러면서 오히려 맥락 다 비틀어서
정부를 욕하고, 여당을 욕하고 mbc 욕하고 그 분위기 유지하려고 엄청난 노력중이네요.
누가 보면 잘못을 반대쪽에서 시작했고 더 큰 잘못을 한 줄 알겠을 정도입니다.
펨코 분위기에서는 여당이 국짐당보다도 더 잘못하고 있습니다ㅋㅋㅋ
여기서 도파민 채우러 오면서 저런거 계속 접하는 애들 보면 정신상태가 어떨지 예상이 갑니다.
거기 주식게시판은 상당히 괜찮아서 저도 종종 봅니다. 생각보다 투명해요 ㅋㅋ 상법개정 등 이슈에 대해서는 현 대통령에 대한 칭찬도 아끼지 않아요.
그래서 나이 먹는다고 변하거나 누구에게 논파, 설득되거나 이런 개념이 아닙니다.
펨코러들의 특징은 실제로 선민사상까지 갖고 있습니다. (디씨가 자조적으로 스스로 ㅂㅅ이라고 하는거와 달리)
답이 정해져있는 곳이거든요.
비단 펨코 뿐이 아니라 여러 의견이 오고가는 곳이 좋지, 단방향인 커뮤에선 얻을게 없습니다.
예전에는 반민주 커뮤니티가 일베 하나 정도였다면 지금은 대부분이 반민주고 친민주가 적어요.
그냥 세상이 바뀐겁니다.
커뮤니티는 양반이고 SNS나 유튜브 같은 스트리밍 플랫폼은 진짜 어떻게 못하고 있죠.
민주당 쉴드 치는거같으면 수십 수백이 린치가 들어오니까요.
스타벅스 조롱사건은 아직도 관심을 두고 있긴합니다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구요
민주당 싫어하는거 맞아요. 세상 사람들이 모두 민주당 좋아하는데 알바가 여론 조작이 아니라
젊은층 이야기 해보면 싫어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