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강준현 수석대변인은 26일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이 스타벅스 코리아(SCK컴퍼니)의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을 직접 사과한 데 대해 “마무리가 잘된 것 같다”고 밝혔다. 반면 일부 의원은 “가식적 사과가 아닌가 의심” “제2의 윤석열 개 사과 2탄” 등 비판했다. 당내에서도 의견이 엇갈리자 강 수석대변인은 뒤늦게 “해당 사안을 충분히 깊이 있게 헤아리지 못했고, 경솔하게 표현했다”고 사과했다.
선거때라 지휘계통이 개판이 된건지,
기자가 쓰고 싶은것만 골라 쓴건지 이참에 당 기강부터
바로 잡아야 할 것 같습니다.
정부와 민주당이 스타벅스 때리고 있는데 파란색 선거 운동복 입고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다 걸려, 포장해 가다가 걸려서 내로남불 소리나 듣고 말이죠.
당대표를 비롯한 민주당 최고위원들의 공개적 의견을 내줘야 합니다.
선거 초기에 대통령 이름이나 후보자와 함께 찍은 사진 등을 선거운동에서 빼야 한다던가? 그런 지침을 냈을 때부터
바로 오늘 모질이들 같은 소리를 대변인들 이름으로 떠드는 것 까지…
오늘 같은 경우는 유가족 단체들에 안부전화 겸해서 통화만 돌렸어도 안 나올 개소리를 했으니까요.
518을 욕보인사건인데 왜 따지는건지
어케 돌아가고 있는거죠...
대표한테 확인도 안 받고 정당의 공식 의견 표명을 했다는건데..
정당 운영이 아사리판인가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