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eth님 BSW는 극좌라 보긴 좀 힘들고요(애초에 좌파당에서 난민 이슈랑 러시아 관련 견해 차이로 갈라져나온 정당-반이민, 친러시아로 대중영합적인 좌파입니다.) 좌파당의 경우 예전엔 극좌로 많이 정의 했지만 점점 극단성이 좀 옅어져 가는 편입니다. 일부 주에선 여전히 반헌법적 활동 때문에 감시대상이긴 합니다만, 연방차원에서 감시를 받는 afd보다야 극단성이 약한편이죠.
Afri
IP 175.♡.144.80
05-26
2026-05-26 15: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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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무지성으로 숫자만 보고 접근한다면 저 비슷한 그림에 AfD 대신에 공산당이 들어가있어도 우리보다 나은거겠네요. 근데 별로 그런 동네에서 살고싶진 않은...
나의X에게
IP 106.♡.202.221
05-26
2026-05-26 15: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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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독일 중앙집권국가가 아닌 도시 지역국가형태 연합에서 출발한 역사문화배경이 달라 다수정당이 존재하는 것이 정답이 아닙니다.
개신교 정당이 비교적 정상인 듯해서 궁금하네요.
여기 개신교는 한국같은 기복신앙 기반은 아닌거 같습니다. 그런 모습은 아직 느낀 적이 없네요.
마틴 루터의 나라라서...? ㅎㅎ
종교를 공식적으로 믿는다고 쓰면 종교세금도 내야됩니다 (...)
조선 등등 국내 노동자들이 외국인 퇴출을 요구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난다네요
그러게요.. 왠 다양성..? 하고 지난 글 보기를 보니 어느 정도 이해는 되네요..;
식사 테이블에 구정물이 들어왔다고 그것을 다양성이라 이야기하지는 않습니다.
극좌가 극우의 존재 이유가 되는 건가요?
님이 이야기하는 극좌는 BSW 인데 이들의 지지율을 보시죠.
체제 전복적 성향의 AfD 를 다양성의 기준으로 옹호한다면 큰 문제가 생길 겁니다.
그리고 저기 이름은 표시 안됐지만 지지율 제일 낮은 노랑색 FDP가 우파정당 입니다.
나머지 다수가 좌파정당인 상황입니다. ㅋㅋㅋ
한국의 기독당은 나치랑 비슷한 주장을 하니
보수도 아닙니다. 당이라기보단 패거리고 종교 망신이죠.
신성모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