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소문 건널목 철길 위가 붕괴 되어서 열차 이용에 제한이 생길 것 같습니다
에구... 부상자가 있네요...ㅠㅠ
중상자가 없길 바라요
[속보] ‘붕괴’ 서소문 고가차도, 안전 D등급 받아 지난해부터 철거작업
[속보]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중 붕괴‥소방대응 1단계 발령
[2보] 서소문 고가차도서 붕괴사고 "6명 부상…추가 확인 중"
[속보] 코레일 "서소문 고가도로 붕괴로 서울역∼신촌역 운행 중지"
[3보]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 중 구조물 낙하…6명 부상·2명 구조 중
[속보] 서소문고가 철거 공사 중 붕괴 사고…"차량 1대 깔려, 구조 중"
후속보도 추가 했습니다 심정지로 이송되신 분이 계시네요...
[4보] 서소문고가 철거 중 붕괴…50대 남성 심정지 등 다수 부상
26일 오후 2시 33분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가도로 일부와 공사 잔해가 낙하하며 아래에서 작업하던 차량과 작업자 등을 덮치며 총 6명이 다쳤다. 이 가운데 4명이 구조됐으며 2명은 수색 중이다.
구조된 4명 중 50대 남성은 심정지 추정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나머지 남성 3명은 각각 30대, 40대, 50대로 허리나 머리, 갈비뼈 등을 다쳤다.
6명 중 5명은 작업자이며 1명은 행인으로 전해졌다.
[속보] 서소문 고가 붕괴 부상자 7명 중 6명 구조…2명 심정지·사망
서소문고가차도 철거작업 중 붕괴…4명 부상·2명 사망(종합) | 연합뉴스
절단 작업하다 2.9㎝ 단차 발생…오후 2시부터 안전점검 중 참변
26일 오후 2시 33분께 서울 서대문구 서소문 고가차도 철거현장에서 상판 일부가 무너지며 다리 아래에 있던 2명이 잔해 등에 깔려 숨지고 4명이 다쳤다.
숨진 2명은 50대·60대 남성으로, 철거 작업 관계자로 추정된다. 구조된 4명 가운데 중상을 입은 50대 남성은 차에 깔렸다가 구조된 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상태라 위중하다.
나머지 3명은 30대·40대·50대로 허리나 머리, 갈비뼈 등을 다쳤다. 당시 현장에 있던 12명 가운데 나머지 6명은 미리 대피해 사고를 피했다.
사고는 이날 새벽 슬라브 절단 작업 중 생긴 2.9㎝ 단차의 침하 현상을 정밀 안전진단하는 과정에서 발생했다.
이종운 서대문소방서 재난안전과장은 현장 브리핑에서 "공사를 중단하고 오후 2시 안전점검을 위해 '거더' 사이로 들어갔다가 거더가 붕괴한 것 같다"며 말했다.
거더는 건설 구조물을 받치는 보를 말한다. 주로 다리 상판 밑에 설치돼 구조물을 지탱하는 역할을 한다.
당시 안전진단에는 공사 현장소장과 서울시 토목 및 도로 담당자, 안전진단 업체, 외부 자문위원 등 9명이 참여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엠뷸런스 잔뜩 왔다 갔습니다.
yo
어느쪽이던 안전 우선이지만... 제목에도 반영되면 좋겠네요
거의 다 철거하고 저 부분만 남은 거 본 게 엊그제 같은데... 막판에 이런 참사가...
맨날 출퇴큰 할때마다 지나가는 곳인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