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사회에서 뭐 굳이 찍겠다는데 뭘 말리고 뭐하겠습니까.
애초부터 내란 세력 가장 꼭대기에서 그거 국회에서 지휘했다는 의심받는 인간을 공천하는 당이나
저런 인간을 시장이라고 일 한번 해보라고 똥인지 된장인지 모르고 찍는 그쪽 동네 시민들이나...
그리고 내란세력 우두머리 윤가놈 옆에서 검찰시절부터 오른팔 노릇을 하며 온갖 별건조사에다 별짓거리를 다하던 인간
어떻게 보면 내란이 일어나게 된 핵심 원인을 제공했던 인간에다 내란 직후에도 총리랑 공동정부 구상하겠다고 쑈하던 인간...
이런 인간을 똥인지 메주인지 구별도 못하고 찍겠다고 하는 그쪽 동네 시민들...
그냥 다들 책임만 지면 될겁니다...
그쪽 동네나 지역에 들어갈 예산은 아마도 없을거라 보구요. 지원은 가장 최소한의 수준이 될겁니다.
부산같은 경우도 기존 지원하기로 했던것들도 한번 다시금 원점 보류 재검토해야된다고 보구요.
징징거릴것 없습니다...
대통령도 타운홀 미팅 그렇게나 돌면서 누누히 말하고 또 말했었죠...투표 잘하라고...
지방자치제 국가 아래에서 어차피 내가 해줄수 있는건 없다. 그러니 그쪽 지역, 동네 인물을 잘 뽑아라...당 보지말고...
투표에 대한 책임을 지면 되는겁니다. 징징거리지 마시고...
이쪽에서 통합통합 거리며 대우하고 존중한다면 토악질 나올 것 같습니다.